핵심 정리 당뇨병성 케톤산증으로 입원한 5세 남아의 초기 우선 간호 중재를 묻는 문제입니다. 정답은 ①번이며, 심한 탈수와 전해질 불균형을 먼저 바로잡기 위해 정맥 수액과 전해질 보충을 유지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1. 원리와 배경 당뇨병성 케톤산증은 인슐린이 심하게 부족하여 포도당을 쓰지 못하고, 지방이 분해되며 케톤이 쌓여 대사성 산증이 되는 응급 상태입니다. 높은 혈당은 삼투성 이뇨를 일으켜 소변으로 수분과 전해질이 많이 빠져나가므로 심한 탈수가 생깁니다. 깊고 빠른 쿠스마울 호흡은 산증을 줄이려고 이산화탄소를 내보내는 보상 호흡입니다. 이 환아의 빠른 맥박과 낮은 편의 혈압은 순환 혈액량이 줄었음을 보여 줍니다.
2. 정답 ① 설명 정답 ① 정맥 수액 공급과 전해질 보충을 유지한다가 초기 우선 중재입니다. 순환을 회복하고 탈수를 교정해야 조직 관류와 신장 기능이 좋아집니다. 칼륨은 체내 총량이 부족한 경우가 많고, 이후 인슐린 치료와 산증 교정이 진행되면 혈중 칼륨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검사 결과에 맞춰 보충하며 심전도와 소변량 등을 관찰합니다. 수분 교정은 지나치게 빠르지 않게 의사의 처방 속도로 시행하고 의식 수준과 두통, 구토 같은 신경 증상을 살핍니다.
3. 선지별 분석 ② 혈당강하제 경구 약물은 중증 케톤산증의 치료가 아닙니다. 인슐린이 심하게 부족한 상태이고 삼킬 수 있는 상태도 보장되지 않아 적절하지 않습니다. ③ 경구 수분 섭취로 탈수를 교정하려는 방법은 구토, 호흡 곤란, 의식 저하 위험이 있고 교정 속도도 부족해 초기에는 맞지 않습니다. ④ 인슐린은 케톤산증 치료에 꼭 필요하지만 초기 단계의 첫 중재는 아닙니다. 수액 재수화를 시작해 순환을 확보한 뒤 처방에 따라 지속 정맥 주입하며, 혈당이 지나치게 빨리 떨어지지 않도록 감시합니다. ⑤ 고탄수화물 식이는 이미 높은 혈당을 더 올리므로 부적절합니다.
4. 기억 포인트 케톤산증 초기는 먼저 정맥 수액으로 재수화를 시작하고 전해질을 확인한 뒤 인슐린을 시작한다.
5. 실무·국시 포인트 • 혈당, 전해질, 동맥혈가스, 소변량, 의식 수준을 반복해서 평가합니다. • 치료 중 두통, 구토, 의식 변화가 생기면 뇌부종 가능성을 생각해 즉시 보고합니다. • 회복 후에는 아픈 날의 관리, 케톤 확인, 인슐린 중단 금지를 교육합니다.
판단고혈당으로 인한 삼투성 이뇨와 산증으로 심한 탈수와 전해질 불균형이 있어 순환 회복이 우선입니다.
간호 순서• 사정: 활력징후, 의식 수준, 소변량, 탈수 징후를 확인하고 혈당과 전해질 결과를 확인한다.• 수행: 처방에 따라 정맥 수액과 전해질을 공급하고 이후 처방된 인슐린 치료를 준비한다.• 평가: 혈압과 맥박, 소변량, 의식 상태와 검사 결과의 변화를 반복해서 확인한다.
핵심 포인트: 초기 우선순위는 정맥 수액과 전해질이다.
당뇨병성 케톤산증 (Diabetic Ketoacidosis) — 인슐린 부족으로 고혈당, 케톤 생성, 대사성 산증이 나타나는 당뇨병의 응급 합병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