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테트라로지 오브 팔로 영아가 울고 난 뒤 입술이 파래지고 축 처지면 청색증 발작을 의심합니다. 부모가 바로 할 수 있는 대처는 무릎을 가슴 쪽으로 굽혀 안는 무릎-가슴 자세를 취해 주는 것입니다.
1. 원리와 배경 테트라로지 오브 팔로는 폐동맥 협착, 심실중격결손, 대동맥 기승, 우심실 비대가 함께 있는 청색증형 심장병입니다. 울음이나 흥분 등으로 폐로 가는 길이 더 좁아지거나 체계혈관 저항이 낮아지면 우심실의 혈액이 결손을 통해 대동맥으로 더 많이 넘어가는 우좌단락이 늘고 폐혈류가 줄어 산소 농도가 낮은 혈액이 전신으로 갑니다. 이것이 청색증 발작입니다. 무릎-가슴 자세는 다리에서 심장으로 돌아오는 혈액량을 줄이고 체계혈관 저항을 높여 우좌단락을 줄이고 폐혈류를 늘립니다.
2. 정답 해설 정답 ④ 아이를 무릎 위에 엎드린 자세로 안고 무릎을 구부려 준다: 무릎-가슴 자세로 체계혈관 저항을 높여 우좌단락을 줄입니다. 아이를 조용히 안정시키는 것도 함께 해야 합니다.
3. 선지별 분석 ① 눕혀 다리를 올리는 자세는 쇼크 때 쓰는 자세입니다. 이 질문에서 요구하는 표준 대처는 무릎을 가슴 쪽으로 굽힌 자세입니다. ② 따뜻한 물 목욕은 혈관을 넓혀 체계혈관 저항을 낮추는 방향이어서 우좌단락을 더 늘릴 수 있고, 아이를 자극해 울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③ 산소 공급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가정에서 부모가 먼저 할 즉각적인 대처로는 적절하지 않고 마스크가 아이를 자극할 수도 있습니다. 먼저 자세를 취하고 필요하면 응급 도움을 요청합니다. ⑤ 수유는 힘을 쓰는 활동이고 발작으로 처진 아이에게 먹이면 흡인 위험이 있습니다. 안아서 달래는 것은 필요하지만 수유를 시도하는 것은 발작 시 대처로 맞지 않습니다.
4. 기억 포인트 발작이 오면 무릎을 가슴으로, 저항을 올려 단락을 줄인다로 기억합니다.
5. 실무·국시 포인트 • 청색증 발작을 일으킬 수 있는 울음, 배변 시 힘주기, 탈수 등을 부모에게 알려 줍니다. • 자세를 취해도 호전되지 않거나 의식이 흐려지면 즉시 응급 도움을 요청하도록 교육합니다. • 같은 주제에서 큰 아이가 쪼그려 앉는 행동이 증상 완화 자세라는 점도 자주 연결해 묻습니다.
환자테트라로지 오브 팔로를 가진 8개월 영아
호소 부모가 아이가 우는 후에 입술이 파래지고 힘없이 축 처진다고 이야기합니다.
판단 울음 뒤에 생긴 청색증 발작이 의심되며 집에서 쓸 수 있는 즉각적인 대처를 교육해야 합니다.
간호 순서• 사정: 부모가 발작 상황에서 아이의 입술 색, 의식 상태, 울음 여부를 어떻게 확인하는지 묻습니다.• 수행: 아이를 안고 무릎을 가슴 쪽으로 굽힌 자세를 취해 주는 방법을 시범 보이고 조용히 안정시키도록 설명합니다.• 평가: 부모가 같은 자세를 직접 해 보이게 하고 호전되지 않을 때의 도움 요청 방법을 말하게 합니다.
핵심 포인트: 청색증 발작은 무릎-가슴 자세로 시작합니다.
테트라로지 오브 팔로 (Tetralogy of Fallot) — 폐동맥 협착, 심실중격결손, 대동맥 기승, 우심실 비대를 보이는 청색증형 선천성 심장병입니다.
청색증 발작 (Hypercyanotic spell) — 울음이나 흥분 뒤 우좌단락이 급격히 늘어 청색증이 심해지는 응급 상황입니다.
무릎-가슴 자세 (Knee-chest position) — 무릎을 가슴 쪽으로 굽혀 체계혈관 저항을 높여 우좌단락을 줄이는 자세입니다.
체계혈관 저항 (Systemic vascular resistance) — 전신 혈관이 혈류에 주는 저항으로 높아지면 우좌단락이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