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비활동적 신생아는 일상적 기관 내 흡인 없이 초기 처치 후 필요 시 양압환기를 한다.✓ 정답
해설
현행 신생아소생술 지침은 태변 착색 양수에서 출생한 신생아에게 활기차든 비활동적이든 일상적인 기관 내 흡인을 권하지 않는다. 비활동적 신생아도 초기 처치(보온, 기도 자세, 필요 시 입과 코 흡인, 건조, 자극) 후 무호흡·헐떡호흡이거나 심박수 100회/분 미만이면 양압환기를 시작한다. 분만 중 구강 인두 흡인과 흉곽을 압박해 태변을 짜내는 방법은 권장되지 않는다.
핵심 정리 태변흡인 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한 분만실 간호를 묻는 문제입니다. 정답은 ⑤, 비활동적 신생아는 일상적 기관 내 흡인 없이 초기 처치 후 필요하면 양압환기를 한다입니다. 현행 신생아소생술 지침의 흐름입니다.
1. 원리와 배경 태변 착색 양수에서 출생한 신생아는 활기차든 비활동적이든 일상적인 기관 내 흡인을 권하지 않습니다. 기관 내 흡인이 결과를 개선한다는 근거가 부족하고, 흡인하는 동안 환기가 늦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비활동적 신생아는 보온, 기도를 여는 자세, 필요 시 입과 코 흡인, 건조, 자극의 초기 처치를 한 후 평가합니다. 무호흡·헐떡호흡이거나 심박수가 100회/분 미만이면 양압환기를 시작합니다. 기관 내 흡인은 양압환기 중 태변으로 기도가 막힌 것이 의심될 때에 한해 고려합니다. 분만 중 구강 인두 흡인이나 흉곽을 눌러 태변을 짜내는 방법은 도움이 되지 않아 권장되지 않습니다.
2. 정답 ⑤ 일상적 기관 내 흡인 없이 양압환기 비활동적 신생아에게도 환기를 늦추지 않는 것이 우선이며 이 선지가 현행 지침과 일치합니다.
3. 선지별 분석 ① 첫 호흡 전에 흉곽을 압박해 태변을 짜내는 방법은 효과가 입증되지 않았고 오히려 해로울 수 있어 권장되지 않습니다. ② 분만 전에 구강 인두 흡인을 일상적으로 시행하는 것은 예방 효과가 입증되지 않아 권장되지 않습니다. ③ 활기찬 신생아에게 기관 내 흡인이 필수라는 설명은 틀렸습니다. 활기찬 신생아는 일반 신생아처럼 보온, 건조, 모아 접촉으로 관리합니다. ④ 제대 결찰 전에 구강 인두 흡인을 완료한다는 것은 근거가 없는 절차이며 일상적으로 권장되지 않습니다.
4. 기억 포인트 태변이 있어도 일상적 기관 내 흡인은 없다. 초기 처치 후 필요하면 곧바로 양압환기.
5. 실무·국시 포인트 • 태변 착색 양수 분만이 예상되면 소생 인력과 장비를 미리 준비합니다. • 활기찬 신생아는 모아 접촉과 보온을 유지하며 호흡을 관찰합니다. • 비활동적 신생아에서 양압환기 시 가슴이 오르지 않으면 마스크 밀착과 자세를 교정하고 기도 폐쇄가 의심되면 의사가 기관 내 흡인을 고려합니다.
환자태변 착색 양수에서 출생한 신생아
상황 분만실에서 녹색 양수와 함께 아기가 출생했고, 간호사는 소생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판단 태변 착색 양수에서의 소생은 활기찬 신생아인지 비활동적인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간호 순서• 사정: 출생 직후 호흡과 근긴장도, 심박수를 빠르게 확인합니다.• 수행: 활기찬 신생아는 보온과 건조, 모아 접촉으로 관리하고 비활동적 신생아는 초기 처치 후 필요하면 일상적 기관 내 흡인 없이 양압환기를 시작합니다.• 평가: 호흡과 심박수가 회복되는지 확인합니다.
핵심 포인트: 태변이 있어도 환기를 늦추는 기관 내 흡인은 일상적으로 하지 않는다.
태변흡인 증후군 (Meconium Aspiration Syndrome) — 태변을 흡인하여 기도 폐쇄와 화학적 폐렴, 호흡곤란을 일으키는 신생아 질환.
신생아소생술 (Neonatal Resuscitation Program) — 출생 직후 신생아 소생의 표준 절차를 정한 지침으로 환기를 가장 중요하게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