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변흡인 증후군의 예방을 위한 분만실 간호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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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 신생아 간호

태변흡인 증후군의 예방을 위한 분만실 간호로 옳은 것은?

해설
현행 신생아소생술 지침은 태변 착색 양수에서 출생한 신생아에게 활기차든 비활동적이든 일상적인 기관 내 흡인을 권하지 않는다. 비활동적 신생아도 초기 처치(보온, 기도 자세, 필요 시 입과 코 흡인, 건조, 자극) 후 무호흡·헐떡호흡이거나 심박수 100회/분 미만이면 양압환기를 시작한다. 분만 중 구강 인두 흡인과 흉곽을 압박해 태변을 짜내는 방법은 권장되지 않는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신생아실에 입원한 미숙아의 체온 유지를 위한 간호 중재로 옳지 않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시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아동간호학 문제은행11,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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