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호흡곤란증후군에서 회복기에 접어든 신생아의 영양 계획을 묻는 문제이다. 미숙아에게 모유는 장점이 많으므로 모유 수유를 장려하고 필요하면 강화제를 추가할 수 있음을 교육하는 것이 적절하다.
1. 원리와 배경 모유에는 면역 물질과 소화를 돕는 성분이 있어 미숙아의 감염과 괴사성 장염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미숙아는 성장 속도가 빨라 모유만으로는 단백질, 칼슘, 인 등이 부족할 수 있어 모유 강화제를 더하기도 한다. 호흡 상태가 안정되면 위관 수유에서 경구 수유로 점차 옮겨 가고 수유 중 호흡 부담을 관찰한다.
회복기에는 호흡 부담이 줄어드는 만큼 영양을 점차 늘려 성장을 돕는다. 미숙아는 빨기·삼키기·호흡의 협응이 미숙해 수유 중 청색증이나 서맥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한 번에 먹는 양과 속도를 조절하고 수유 중 안정 상태를 지켜본다. 위관 수유는 일정 간격으로 주는 방법과 천천히 지속적으로 주는 방법이 있으며 환아의 소화 상태와 호흡 상태에 따라 의료진이 선택한다. 체중 증가, 수유 후 잔류량, 복부 상태를 같이 확인한다.
2. 정답 설명 정답 ① 모유 수유 장려와 강화제 교육: 어머니가 모유를 짜서 보관하고 가져오게 돕고 강화제의 필요성을 설명한다. 수유 중 산소포화도와 호흡 양상을 살핀다. 모유 강화제는 처방에 따라 정해진 비율로 섞으며 어머니에게는 모유가 중요하다는 점과 강화제를 더하는 이유를 같이 설명해 모유 수유를 이어가도록 돕는다.
3. 선지별 분석 • ② 젖꼭지 구멍을 크게 하면 수유 속도가 빨라 흡인과 호흡곤란 위험이 커지므로 적절하지 않다. • ③ 지속 주입이 선호된다고 단정할 수 없으며 환아의 상태에 따라 방식을 선택하고 이 문제에서 우선되는 계획은 아니다. • ④ 호흡이 안정되면 영양을 점차 늘리고 경구 수유를 시도하므로 모든 경구 수유를 계속 보류하는 것은 회복기 계획에 맞지 않는다. • ⑤ 고농도 특수 분유를 임의로 쓰면 신장과 소화관에 부담이 되며 모유 우선 원칙에도 어긋난다.
4. 기억 포인트 회복기 미숙아 영양: 모유 우선, 필요하면 강화제
5. 실무·국시 포인트 • 모유 수유가 어려운 어머니에게 유축과 보관 방법을 교육한다. • 수유 중 청색증, 무호흡, 서맥이 있으면 수유를 멈추고 보고한다. • 변형 문제로 미숙아의 경구 수유 시작 시기 판단이 나온다.
환자재태기간 32주 호흡곤란증후군 회복기 신생아
호흡이 안정되고 산소 요구량이 줄어들어 영양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어머니는 모유 수유를 원한다.
경과• 어머니는 유축한 모유를 가져온다.• 아기는 호흡이 안정되어 수유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판단 모유를 중심으로 하고 필요한 경우 강화제를 추가하는 계획이 적절하다.
간호 순서• 사정: 호흡 상태, 빨기 능력, 체중 변화를 확인한다.• 수행: 모유 유축과 보관 방법, 강화제 사용 이유를 설명한다.• 평가: 수유 중 산소포화도와 체중 증가를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