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이 문제는 신생아에게 항생제를 정맥으로 투여할 때 간호에서 중요하게 고려할 사항을 묻는다. 정답은 ① 투약 전후에 생리식염수로 라인을 플러시하는 것이다.
1. 원리와 배경 신생아의 정맥 카테터는 가늘어서 작은 침전물에도 쉽게 막히고, 투여하는 약의 양도 아주 적다. 약이 카테터와 연결관 안에 남아 있으면 정해진 용량이 모두 들어가지 않아 혈중 농도가 부족해질 수 있다. 또 서로 맞지 않는 약이 라인 안에서 만나면 침전이 생겨 라인이 막히거나 위험한 반응이 생길 수 있다. 그래서 약 투여 전에는 라인이 열려 있는지 확인하면서 앞선 약을 씻어 내고, 투여 후에는 라인에 남은 약을 아기에게 밀어 넣는다. 이때 사용하는 수액의 양도 신생아에게는 수액 총량에 포함해 기록한다.
2. 정답 풀이 정답 ① 항생제 투약 전후에 생리식염수로 라인을 플러시한다. 라인 개통 유지, 약물 침전 예방, 처방 용량 전체 전달이라는 세 가지 목적을 모두 충족한다.
3. 선지별 분석 ② 투약 경로를 매일 교체하여 정맥 자극을 예방한다: 신생아는 정맥 확보가 어렵고 반복 천자는 통증과 감염 위험을 높인다. 정맥 부위는 자극이나 침윤 징후가 있을 때 평가하여 필요에 따라 교체한다. ③ 항생제를 다른 정맥 수액과 혼합하여 투여한다: 배합 가능성을 확인하지 않고 섞으면 침전이나 효과 저하가 생길 수 있다. 호환성을 확인한 뒤 처방과 약제 지침에 따라 투여한다. ④ 경구 항생제로 전환할 때까지 정맥 주사를 중단한다: 패혈증에서는 정맥 항생제를 처방된 시간에 지속해야 한다. 경구 전환 여부는 의사가 아기의 상태를 보고 정한다. ⑤ 투약 부위에 온찜질을 지속적으로 적용한다: 신생아의 피부는 얇고 민감해 화상 위험이 있으며, 지속적인 열 적용은 간호 표준이 아니다.
4. 기억 포인트 신생아 라인은 좁다. 투약 전후 생리식염수 플러시로 약을 다 넣고 라인을 지킨다.
5. 실무·국시 포인트 • 정맥 부위의 발적, 부종, 통증 반응, 수액 누출 여부를 투약 때마다 확인한다. • 투약 전 5가지 원칙을 확인하고 체중당 용량 계산을 이중 확인한다. • 플러시에 쓰는 용액과 양은 기관의 처방과 지침을 따른다.
상황NICU, 패혈증 신생아
패혈증 치료를 받는 신생아에게 정해진 시간에 항생제를 정맥으로 투여하려 합니다.
• 카테터: 가는 말초 정맥 카테터• 주의: 아기는 투여량이 적고 정맥이 약함
약이 라인에 남거나 침전이 생기면 라인이 막히거나 용량이 부족해질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 사정: 정맥 부위의 부종과 발적, 라인 개통 상태를 확인한다.• 수행: 투약 전에 생리식염수로 라인을 플러시하고 약을 투여한 뒤 다시 플러시한다.• 평가: 투여 후 부위와 아기 반응을 확인하고 수액 총량을 기록한다.
핵심 포인트: 신생아 정맥 항생제는 투약 전후 생리식염수 플러시로 라인과 용량을 지킨다.
플러시 (Flush) — 정맥 라인에 생리식염수를 주입해 남은 약을 씻어 내고 개통성을 유지하는 방법이다.
약물 침전 (Drug Precipitation) — 서로 맞지 않는 약물이 섞일 때 고체 입자가 생기는 현상으로 라인 폐쇄의 원인이 된다.
배합 금기 (Incompatibility) — 두 약물을 같은 라인이나 용기에서 섞으면 변화가 생겨 함께 투여할 수 없는 관계다.
정맥 침윤 (Infiltration) — 정맥 카테터에서 수액이나 약이 혈관 밖 조직으로 새는 상태로 부종과 통증이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