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이 문제는 장루 주위 피부 합병증 예방에 가장 적절한 중재를 묻는다. 정답은 ④ 장루 배설물이 주변 피부에 직접 닿지 않게 하는 것이다.
1. 원리와 배경 장루 주위 피부염의 가장 큰 원인은 배설물이 피부에 닿는 것이다. 특히 회장루 배출물에는 소화효소가 많아 피부를 강하게 자극한다. 장루판의 구멍 크기가 맞지 않거나 접착이 불량하면 누출이 생겨 피부가 손상된다. 예방의 핵심은 장루 크기에 맞게 구멍을 자르고 피부를 건조하게 한 뒤 밀착시키는 것이다. 배설물 중 회장루의 묽은 배출물은 소화효소를 많이 포함해 피부를 특히 빨리 손상시킨다. 반대로 구멍이 장루에 딱 맞으면 점막과 피부 사이 틈이 없어 누출을 막을 수 있다. 장루는 수술 후 붓기가 가라앉으면서 크기가 달라지므로 크기 재측정을 습관으로 가르친다.
2. 정답 해설 정답 ④. 배설물과 피부의 접촉을 차단하는 것이 피부 합병증 예방의 핵심이다. 이를 위해 장루판 구멍을 장루 크기에 맞추고, 누출이 있으면 즉시 교체하며, 필요하면 피부 보호제나 페이스트를 의료진 지시에 따라 쓴다.
3. 선지별 분석 • ① 장루판 구멍이 장루보다 크면 노출된 피부가 배설물에 닿는다. 장루보다 약간만 크게 맞춰야 한다. • ② 장루판은 정해진 교체 주기에 맞춰 바꿔야 한다. 장기간 방치하면 접착력이 떨어지고 누출·피부 손상이 생긴다. • ③ 비누로 문지르면 피부가 자극받고 비누 잔여물이 접착을 방해한다. 미지근한 물로 부드럽게 닦는다. • ⑤ 피부가 젖어 있으면 접착이 잘 안 되고 떨어져 누출이 생긴다. 닦고 완전히 말린 뒤 부착한다. 장루 주머니는 가득 차기 전에 비우고, 누출이 의심되면 바로 교체한다. 피부가 이미 짓물렀다면 보호 분말이나 페이스트를 쓰는 방법을 의료진과 상의한다. 환자가 스스로 교체할 수 있을 때까지 반복 시범과 재시범을 통해 자신감을 갖게 돕는 것이 퇴원 준비의 핵심이다.
4. 기억 포인트 장루 피부 보호 = 맞는 크기 + 건조한 피부 + 제때 교체
5. 실무·국시 포인트 • 장루판 구멍은 장루 크기를 재서 자르고 모양 변화에 따라 다시 측정한다. • 가려움이나 타는 느낌이 있으면 누출 신호일 수 있으므로 바로 장루판을 확인한다. • 피부 발적·진물이 지속되면 장루 전문 간호사나 의료진과 상담하도록 한다.
환자대장암 · 장루 조성술 후 교육
대장암으로 장루 조성술을 받은 환자가 장루 관리를 배운다. 장루 주변 피부에 발적이 생길까 걱정한다.
• 장루 배설물 누출 위험• 주변 피부 보호 필요• 장루판 부착 방법 학습 중
판단: 배설물이 피부에 닿지 않게 하는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
간호 순서• 사정: 장루 크기와 주변 피부 상태 확인• 수행: 구멍 크기 맞추기, 건조 후 부착 교육• 평가: 누출·발적 없이 부착 유지되는지 확인
• 장루판 구멍은 장루 크기에 맞게 자르기• 닦은 뒤 완전히 말리고 부착• 가려움·누출 있으면 바로 교체
핵심 포인트: 배설물이 피부에 닿지 않게 한다.
장루 (Ostomy) — 장을 복벽으로 꺼내 만든 배설 통로이다.
장루 주위 피부염 (Peristomal dermatitis) — 배설물 자극으로 장루 주변 피부에 생기는 염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