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시스플라틴을 정맥 주사하는 중 호흡곤란과 두드러기가 나타난 것은 과민반응의 징후입니다. 이때 가장 먼저 할 일은 원인 약물의 노출을 끊는 것이므로 정답은 ① 주입을 즉시 중단하고 생리식염수 라인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1. 원리와 배경 항암제 투여 중 피부 두드러기와 호흡곤란이 함께 오면 과민반응에서 아나필락시스로 진행할 수 있다고 보고 대응합니다. 약물이 계속 들어가는 동안에는 반응이 진행되므로, 어떤 조치보다 먼저 투여를 멈춰야 합니다. 정맥로는 빼지 않고 생리식염수로 유지해야 이후 처방되는 응급 약물을 바로 넣을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기도·호흡·순환을 확인하고 도움을 요청하며 의료진에게 알립니다.
2. 정답 ① 설명 노출 중단과 정맥로 유지가 첫 단계입니다. 투여를 멈추지 않으면 다른 처치를 해도 약물이 계속 들어가 반응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3. 선지별 분석 ② 항히스타민제는 의사 처방에 따라 투여하는 약물입니다. 주입을 멈추기 전이거나 처방 확인 전에 먼저 준비하는 것은 순서가 앞서지 않습니다. ③ 산소포화도 확인과 보고는 반드시 필요한 조치이지만, 노출을 중단한 뒤에 이어서 하는 단계입니다. ④ 활력징후 측정과 기록은 중요한 사정이지만 원인 제거보다 뒤에 시행합니다. ⑤ 환자를 안심시키고 심호흡을 하게 하는 지지 간호는 필요하나 호흡곤란의 원인 해결과는 거리가 있어 첫 조치가 될 수 없습니다.
항암제 투여 간호의 기본도 함께 정리합니다. 투여 전에 과거 약물 알레르기와 과민반응 병력을 확인하고, 투여 시작 후 처음 일정 시간은 환자 곁에서 자주 관찰합니다. 응급 상황에 대비해 산소, 흡인 장비, 응급 약물이 가까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반응이 가라앉은 뒤 같은 약을 다시 투여할지는 의료진이 결정하므로, 간호사가 임의로 재개하지 않습니다.
기록과 보고 측면에서는 증상이 나타난 시각, 주입 중단 시각, 시행한 처치와 환자의 반응을 시간 순서로 남깁니다. 이후 환자의 알레르기 정보에 해당 약물과 반응을 표시하도록 의료진과 공유하면 다음 투여에서 같은 일이 반복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4. 기억 포인트 과민반응 순서: 주입 중단 → 정맥로 유지 → 기도·호흡·순환 확인 → 보고와 처방 약물
5. 실무·국시 포인트 • 처방에 따라 산소, 항히스타민제, 스테로이드, 에피네프린 등이 사용될 수 있습니다. • 환자 곁을 떠나지 않고 도움을 요청하며, 반응과 시행한 처치를 기록합니다. • 항암제 투여 전 과민반응 병력 확인과 투여 초기 관찰이 변형 문제로 나옵니다.
환자자궁내막암으로 시스플라틴을 정맥 투여받는 환자
상황 투여 중 호흡곤란과 두드러기가 나타났습니다.
판단 약물에 대한 과민반응으로 아나필락시스로 진행할 수 있는 응급 상황입니다.
간호 순서• 주입을 즉시 중단• 생리식염수로 정맥로 유지• 도움 요청, 기도와 호흡, 순환 확인 및 의료진 보고• 처방에 따른 산소와 약물 투여, 활력징후 반복 측정• 환자를 안심시키고 경과 기록
사후 관리 반응이 안정되면 증상 경과와 시행한 처치, 환자 반응을 기록하고, 이후 같은 약의 재투여 여부는 의료진이 결정함을 환자와 보호자에게 설명합니다.
핵심 포인트: 약물 과민반응이 의심되면 먼저 주입을 중단하고 정맥로를 유지한다
과민반응 (Hypersensitivity reaction) — 약물에 대한 면역 반응으로 두드러기, 호흡곤란 등이 나타나며 심해지면 아나필락시스가 된다.
아나필락시스 (Anaphylaxis) — 기도 부종과 저혈압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전신 알레르기 응급 반응이다.
시스플라틴 (Cisplatin) — 백금 계열 항암제로, 투여 중 과민반응과 투여 후 신독성 등에 주의한다.
정맥로 유지 (IV line patency) — 응급 약물을 바로 투여할 수 있도록 정맥로를 식염수로 열어 두는 처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