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이 문제는 폴립 절제술 후 퇴원 교육 중 옳지 않은 내용을 찾습니다. 정답은 ④ 통증이 있을 경우 아스피린을 복용한다입니다. 아스피린은 혈소판 기능을 억제해 출혈을 늘릴 수 있어 시술 후 진통제로 권하지 않습니다.
1. 원리와 배경 절제 직후 자궁내막에는 상처면이 있어 소량의 출혈과 분비물, 경련성 통증이 며칠간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 출혈 경향을 높이는 약은 피해야 합니다. 아스피린은 혈소판의 응집을 막아 지혈을 늦추므로 출혈 위험이 있는 상황에서는 부적절합니다. 일반적으로 아세트아미노펜 같은 진통제를 쓰도록 안내하며, 약 선택은 의료진 처방을 따릅니다. 감염 예방을 위해 질 안으로 들어가는 행위는 일정 기간 제한합니다. 퇴원 교육의 기본 원칙은 정상 회복 반응, 하지 말아야 할 행동, 즉시 연락해야 할 위험 신호를 나누어 알려주는 것입니다. 정상 반응으로는 며칠간의 소량 출혈과 갈색 분비물, 가벼운 경련성 통증이 있습니다.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은 질 안으로 무언가를 넣는 일, 즉 탐폰 사용, 질 세척, 성관계, 욕조 목욕 등입니다. 위험 신호는 과다 출혈, 심해지는 통증, 발열, 악취 나는 분비물입니다.
2. 정답 ④ 설명 정답 ④ 통증이 있을 경우 아스피린을 복용한다는 출혈 위험 때문에 틀린 교육입니다. 통증이 심하거나 점점 심해지면 임의로 약을 먹기보다 병원에 연락하도록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3. 선지별 분석 ① 목욕과 수영을 일정 기간 피하라는 교육은 질을 통한 감염을 예방하려는 목적으로 옳습니다. 기간은 기관 지침에 따릅니다. ② 패드가 1시간마다 가득 찰 정도의 출혈은 과다 출혈의 기준으로 병원에 연락해야 하므로 옳은 교육입니다. ③ 약간의 질 분비물과 경련성 통증은 회복 중 흔한 정상 반응이라 미리 알려 불안을 줄여주는 옳은 교육입니다. ⑤ 일정 기간 성관계를 금하는 것은 감염과 출혈을 막기 위한 것이므로 옳은 교육입니다.
4. 기억 포인트 출혈이 걱정되는 시술 후에는 아스피린이 아닌 아세트아미노펜. 아스피린 = 출혈 경향 증가.
5. 실무·국시 포인트 • 평소 항응고제나 항혈소판제를 복용 중인 환자는 시술 전후 약 조절 여부를 의료진에게 확인해야 합니다. • 교육은 정상 반응과 즉시 연락해야 할 위험 신호를 나눠서 알려주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 퇴원 후 첫 월경이 평소와 다르게 많거나 길어지면 알리도록 안내합니다. • 약 복용은 처방과 의료진 안내에 따르고 임의로 진통제를 바꾸지 않도록 합니다.
환자폴립절제술 후 퇴원하는 여성
시술 후 상태가 안정되어 퇴원 교육을 받습니다. 하복부에 경련성 통증이 약간 있습니다.
상황 통증이 있을 때 어떤 약을 먹어도 되는지 질문합니다.• 약간의 질 분비물과 경련성 통증은 정상임• 과다 출혈과 심한 통증은 위험 신호임
판단 출혈 경향을 높이는 약은 피하도록 안내합니다.
간호 순서• 사정: 복용 중인 약과 통증 정도• 수행: 아스피린을 피하고 처방된 진통제를 쓰도록 교육• 평가: 위험 신호를 환자가 설명하는지 확인
교육 간호사는 정상 반응과 위험 신호를 구분해 설명하고, 통증 시에는 처방받은 진통제를 쓰되 아스피린처럼 출혈 위험을 높이는 약은 피하도록 안내합니다.
핵심 포인트: 시술 후 진통제로 아스피린은 피한다.
아스피린 (Aspirin) — 혈소판 응집을 억제하는 약으로 출혈 위험이 있는 상황에서는 주의해야 합니다.
아세트아미노펜 (Acetaminophen) — 혈소판 기능에 영향이 적어 시술 후 통증 조절에 흔히 쓰이는 진통해열제입니다.
퇴원 교육 — 집에서의 자가 관리와 위험 신호, 연락 기준을 알려주는 간호입니다.
감염 예방 교육 — 시술 후 질 안으로 들어가는 행위를 일정 기간 제한하도록 안내하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