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이 문제는 자궁동맥색전술 뒤 가장 중요한 간호 사정을 묻는다. 이 시술은 대퇴동맥으로 카테터를 넣어 시행하므로 정답은 ⑤ 대퇴동맥 천자 부위의 출혈, 혈종, 맥박 확인이다.
1. 원리와 배경 자궁동맥색전술은 대퇴동맥을 통해 카테터를 넣어 자궁동맥에 색전 물질을 주입하고 근종으로 가는 혈류를 줄이는 시술이다. 동맥을 천자했기 때문에 시술 뒤에는 천자 부위의 출혈과 혈종, 그리고 다리 쪽 혈류 이상을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지혈이 끝날 때까지 천자한 다리를 구부리지 않고 안정을 유지하도록 교육한다.
2. 정답 ⑤ 천자 부위 사정 천자 부위 출혈·혈종과 말초 맥박, 다리의 색과 온도, 감각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우선이다. 동맥 출혈은 빠르게 악화될 수 있고 혈전이나 혈관 손상은 다리 혈류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3. 선지별 분석 ① 시술 후 통증은 근종 조직의 허혈 때문에 흔히 생긴다. 통증 사정은 필요하지만 통증이 없음을 확인하는 것이 핵심은 아니며 오히려 통증이 흔하다고 알려야 한다. ② 퇴원 후 일상 활동 재개 시기는 회복 상태를 보고 정하는 교육 내용이다. 시술 직후 가장 중요한 사정이 아니다. ③ 수술 직후부터 경구 섭취를 촉진하라는 선택지는 오심이 있을 수 있어 상태를 보며 단계적으로 진행해야 한다. 최우선 사정이 아니다. ④ 시술 후 배뇨 여부 확인도 기본 간호이지만 동맥 천자 부위 합병증 감시보다 우선순위가 낮다.
4. 기억 포인트 동맥으로 들어갔으면 천자 부위부터 본다. 출혈, 혈종, 말초 맥박이다.
5. 실무·국시 포인트 • 천자 부위 출혈이나 혈종이 보이면 압박하고 즉시 보고한다. • 시술 후 증후군인 통증, 미열, 오심은 흔하지만 갑작스러운 악화나 고열은 보고한다.
6. 함께 알아둘 내용 자궁동맥색전술은 수술보다 침습이 적고 자궁을 보존할 수 있어 수술을 원하지 않거나 위험이 높은 환자에게 고려된다. 시술 후에는 색전된 근종 조직의 허혈 때문에 통증, 미열, 오심이 생기는 시술 후 증후군이 흔하며 진통제와 해열제, 수액 같은 지지 간호로 관리한다. 다만 갑작스러운 심한 복통, 고열, 악취 나는 질 분비물은 감염이나 합병증을 의심해 보고해야 한다. 천자 부위는 지혈이 끝날 때까지 다리를 펴고 안정을 유지하며 주기적으로 말초 맥박과 감각, 피부색, 온도를 확인한다. 퇴원 후에도 천자 부위의 부종이나 출혈을 관찰하도록 교육한다.
환자43세 여성, 자궁동맥색전술 직후
상황 대퇴동맥으로 시술을 받고 회복실에서 침상 안정 중이다. 시술 후 하복부에 둔한 통증이 있으며 천자한 다리는 펴고 안정하도록 안내받았다.
판단 동맥 천자 부위의 출혈과 다리 혈류 이상 감시가 필요한 시기이다.
간호 순서• 사정: 천자 부위 출혈과 혈종, 말초 맥박, 다리의 색·온도·감각을 확인한다.• 수행: 천자한 다리를 구부리지 않도록 안내하고 이상 시 압박 후 즉시 보고한다.• 평가: 천자 부위 상태와 활력징후, 통증 변화를 주기적으로 확인한다.
핵심 포인트: 대퇴동맥 천자 시술 후에는 출혈, 혈종, 말초 맥박을 가장 먼저 감시한다.
자궁동맥색전술 (Uterine artery embolization) — 자궁동맥에 색전 물질을 넣어 근종으로 가는 혈류를 줄이는 비수술적 시술이다.
대퇴동맥 천자 (Femoral artery puncture) — 카테터를 넣기 위해 대퇴동맥을 찌르는 접근 방법으로 출혈과 혈종 위험이 있다.
말초 맥박 사정 (Peripheral pulse assessment) — 시술한 다리의 맥박, 색, 온도, 감각으로 혈류 장애를 확인하는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