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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침상머리를 올려야 할 때는 머리와 다리를 함께 30° 이하로 올려 몸통이 아래로 미끄러지는 것을 막는다. 다리를 함께 올리면 발바닥이 지지면에 닿아 몸통의 미끄러짐을 차단한다.
침상머리 상승 시간은 1시간 이내로 제한하고, 이후에는 침상머리를 낮추어 전단력 노출 시간을 줄인다.
무릎은 5~10° 정도 약간 구부려 오금 부위 정맥이 눌리지 않게 하여 정맥혈행을 유지한다.
머리만 올리는 반앉은자세는 천골 부위 전단력을 증가시키므로 피해야 하며, 침상머리를 3~5시간 유지하는 것은 전단력 노출을 늘려 부적절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