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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압력, 마찰, 전단력 완화지침
• 침상머리는 30° 이하의 낮은 자세를 유지
• 완전 옆누운자세 보다는 30° 옆누운자세 유지
• 베개나 보조기구를 사용하여 압력을 제거, 단 링쿠션은 사용을 피함
• 체위변경 또는 이동 시 대상자를 끌지 말고 보조도구(홑이불, 패드)를 이용
• 균일한 압력 분산을 위하여 항상 신체선열을 유지
| 구분 | 권장 | 피해야 할 방법 |
|---|---|---|
| 옆누운자세 | 30° 옆누운자세 | 완전 옆누운자세(90° lateral) |
| 침상머리 각도 | 30° 이하 | 45° 이상 파울러 체위 |
| 보조기구 | 베개, 폼 패드, 홑이불 | 링쿠션 |
| 이동 방법 | 들어서 이동, 패드 사용 | 끌어당기기 |
체위 변경 시 완전 옆누운자세보다 30° 옆누운자세를 유지하여 뼈 돌출부에 가해지는 접촉 압력을 낮춘다.
침상머리는 30° 이하로 유지하여 천골 부위의 전단력 발생을 예방한다.
이동 시 대상자를 끌지 말고 홑이불이나 패드를 이용해 들어서 움직여 마찰과 전단력을 줄인다.
링쿠션은 가장자리에 압력이 집중되고 중앙 부위에 부종을 유발하므로 욕창 예방에 사용하지 않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