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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피내주사(항생제 과민반응검사) | 피하주사 |
|---|---|---|
| 삽입각도 | 10~15° | 45~90° |
| 목표 층 | 진피층 | 피하조직 |
| 흡인 확인 | 일반적으로 불필요 | 필요 |
| 주사 후 마사지 | 금지 | 가능(약물에 따라 다름) |
| 팽진 형성 | 7~8 mm 팽진 형성 | 팽진 형성 없음 |
| 판독 시기 | 15~30분 후 | 즉시 판독 아님 |
피내주사는 진피층에 약물을 주입해야 하므로 바늘을 10~15°의 낮은 각도로 삽입한다. 각도가 45° 이상으로 가파르면 피하층까지 도달해 약물이 진피에 머물지 못하고, 너무 낮으면 표피를 뚫지 못해 약물이 새어 나올 수 있다.
바늘의 사면이 위로 향하도록 하여 표피 바로 아래 진피층으로 진입시키며, 피부는 주름을 잡지 않고 팽팽하게 잡아 고정한다. 진피층은 모세혈관과 림프관, 수지상세포가 풍부해 소량의 항원으로도 국소 면역반응을 민감하게 확인할 수 있는 부위이다.
피내주사에서는 혈관이 거의 없는 진피층을 목표로 하므로 흡인 확인이 일반적으로 불필요하다. 주사 후 마사지는 약물을 주변 조직으로 확산시키거나 혈관으로 흡수시켜 검사 결과를 왜곡하므로 절대 금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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