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주사의 합병증과 예방방법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안전 요구
문제

근육주사의 합병증과 예방방법으로 옳은 것은?

해설

근육주사 합병증 및 간호

•통증과 불편감: 근육 이완, 약물이 묻은 주삿바늘 교체, Z - track 방법 이용, 알코올 솜 소독 후 주사부위가 마른 후 바늘 삽입 등

•피하 또는 근육조직 손상: 혈소판 수치가 낮으면 투여 여부 먼저 확인, 철분제제는 Z - track 방법 이용, 피부밑조직에 약물 투여 시 마지막 주사 부위에서 2~3cm 떨어진 곳에 주사 등

•신경손상: 주사부위를 정확하게 선정, 가능하면 어깨세모근과 볼기의 앞면주사는 피하기 등

•뼈의 손상: 정적한 주사부위 선택, 어깨세모근과 볼기의 앞면 주사 시 짧은 바늘을 사용 등

•순환기 쇼크 또는 빠른 약물흡수: 근육주사 후 내관을 빼보아 혈액이 역류되는 지 확인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근육주사는 흔한 간호 술식이지만, 부적절한 수행 시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해요. 각 선택지를 근육주사의 합병증과 예방법이라는 기준으로 분석해보겠습니다.

정답인 5번뼈의 손상 예방과 관련된 올바른 내용입니다. 특히 어깨세모근(Deltoid)볼기의 앞면(Ventrogluteal)은 근육층이 얇은 편이에요. 이 부위에 너무 긴 바늘을 사용하면 바늘이 뼈(어깨뼈나 장골능)에 닿아 통증과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짧은 바늘(예: 1인치)을 사용하는 것이 적절한 예방법입니다.

오답 분석
1번: "볼기의 앞면 주사는 피한다"는 부분이 틀렸어요. 볼기의 앞면(Ventrogluteal)은 신경과 큰 혈관이 적어 신경손상 위험이 가장 낮은 안전한 부위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피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권장되는 부위예요.
2번: "빠른 약물흡수를 위해 약물이 묻은 주삿바늘을 바꾼다"는 잘못된 연결입니다. 약물이 묻은 바늘을 교체하는 주된 목적은 피하조직 손상과 통증을 줄이기 위함이지, 약물 흡수 속도와는 무관해요.
3번: "철분제제 침착 예방을 위해 근육을 이완시킨다"는 잘못된 방법이에요. 철분제제와 같은 자극성 약물은 Z-track 방법을 사용하여 약물이 피하조직으로 새어나오는 것을 방지해야 합니다. 근육 이완은 통증 감소를 위한 일반적인 방법일 뿐, 특정 약물 침착을 예방하는 핵심 방법은 아닙니다.
4번: "혈소판이 낮은 대상자의 출혈 예방을 위해 Z-track 방법을 이용한다"는 목적이 맞지 않아요. Z-track 방법의 주목적은 자극성 약물의 피하조직 누출과 피부 착색을 방지하는 것입니다. 출혈 위험이 있는 환자에게는 압박 시간을 길게 가져가는 등 다른 방법으로 대처해야 합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근육주사 부위별 특징과 합병증 예방법은 매년 출제되는 핵심 내용이에요. 특히 Ventrogluteal(볼기의 앞면)은 가장 안전한 부위, Deltoid(어깨세모근)는 바늘 길이에 주의, Z-track 방법은 자극성/착색성 약물에 사용이라는 삼각 구도를 꼭 기억하세요. 또한 "신경손상 위험 부위 = 뒤볼기(Dorsogluteal)"라는 연결도 확실히 해두면 좋아요.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실제 병동에서 근육주사를 할 때는 다음 순서로 안전을 점검하세요.
1. 부위 선정: 최우선으로 Ventrogluteal(볼기의 앞면)을 고려합니다. 환자가 옆으로 눕기 어려운 경우 Deltoid(어깨세모근)를 사용할 수 있지만, 바늘 길이(1인치 권장)와 삽입 각도(90도)를 정확히 지켜야 합니다.
2. 약물 확인: 투여할 약물이 자극성(철분제, 일부 항생제) 또는 착색성인지 확인합니다. 해당 약물은 반드시 Z-track 방법을 사용합니다.
3. 주사 전 점검: 혈소판 수치 등 출혈 위험 인자가 있는지 간호 기록을 확인하고, 필요시 의사와 재확인합니다.
4. 술식 수행: 근육을 이완시킨 상태에서 빠르고 확실하게 바늘을 삽입합니다. 주사 후에는 혼동 주의! 혈액 역류 확인을 위해 반드시 피스톤을 당겨 봅니다(Aspiration). 최근 일부 가이드라인에서는 필요 없다는 주장도 있지만, 국가고시와 많은 병원 프로토콜에서는 여전히 필수 절차로 간주됩니다.
5. 주사 후 관리: 출혈 위험이 없는 경우 부위를 마사지하지 않고, 간호 기록을 완료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근육주사는 기본 중의 기본이지만, 기본을 지키지 않으면 합병증이라는 큰 문제를 초래할 수 있어요. 특히 Ventrogluteal 부위 찾는 법을 손에 익혀두면, 환자에게 가장 안전하게 주사할 수 있는 당신의 무기가 될 거예요. 위치 찾는 법, 한 번 더 연습해보세요!"

핵심 개념

  • Ventrogluteal (볼기의 앞면) — 장골능의 앞쪽 상부에 위치한 근육주사 부위. 중둔근이 주된 주사 부위로, 신경과 큰 혈관이 적어 가장 안전한 근육주사 부위로 간주됩니다.
  • Z-track 방법 — 자극성이 강하거나 피부 착색을 일으킬 수 있는 약물을 근육주사할 때 사용하는 방법. 주사 전 피부와 피하조직을 옆으로 당긴 상태에서 바늘을 삽입하고, 약물 투여 후 10초간 기다렸다가 바늘을 뺀 후 당겼던 조직을 놓습니다. 이를 통해 약물이 피하조직으로 누출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 Deltoid (어깨세모근) — 어깨의 둥근 부분을 이루는 근육으로, 근육주사 부위 중 하나입니다. 접근이 용이하지만 근육량이 적고, 액와신경 및 상완동맥과 인접해 있어 바늘 길이와 삽입 위치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 Aspiration (역류 확인) — 근육주사 시, 바늘 삽입 후 주사기 피스톤을 약간 당겨 혈관 내 주사(IV)를 피하기 위해 혈액 역류가 있는지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혈액이 역류되면 바늘 위치를 변경해야 합니다.
  • 근육주사 합병증 — 근육주사와 관련하여 발생할 수 있는 원치 않는 결과. 주요 합병증으로는 통증, 피하/근육조직 손상(괴사, 농양), 신경손상, 뼈 손상, 출혈, 혈종 형성, 약물의 빠른 흡수에 의한 순환기 쇼크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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