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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중재 | 적절성 | 근거 |
|---|---|---|
| 건강한 쪽(오른쪽) 구강 내 투약 | 적절 | 감각·운동 보존 부위로 덩어리 형성과 삼킴 유발이 원활하여 흡인 위험 감소 |
| 투약 전 얼음 섭취 | 선별적 | 삼킴 반사 촉진이나 미각 저하 목적으로 가능하나 일률 적용은 부적절 |
| 마비된 쪽(왼쪽) 옆누운자세 | 부적절 | 마비측 인두에 약물·분비물 고임, 기도 보호 반사 저하 |
| 액체 약 희석 | 부적절 | 점도 저하로 인두 통과가 빨라져 흡인 위험 증가 |
| 장용제 분쇄 | 부적절 | 제형 파괴로 약물 급속 방출 및 위장관 부작용 위험 |
약은 마비되지 않은 건강한 쪽 입안에 넣어 삼키게 한다. 왼쪽 반신마비 환자라면 오른쪽 볼 주머니에 약을 넣어 혀가 약을 인지하고 인두로 밀어내도록 유도한다.
투약 전 삼킴 기능 평가를 시행하고, 의식 수준과 기침 반사를 확인한다. 삼킴이 불안정한 환자는 약사와 협의하여 제형 변경이나 대체 투여 경로를 고려한다.
장용제나 서방형 제제는 절대 분쇄하지 않는다. 분쇄 시 약물이 한꺼번에 방출되어 혈중 농도가 급등할 수 있다. 또한 묽은 액체는 흡인 위험이 가장 높으므로 함부로 희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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