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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내적요인: 낙상 과거력, 고령, 감각기능저하, 보행장애, 정신기능장애, 낙상에 대한 두려움, 급성과 만성질환, 근골격계 장애 등
•외적요인: 3∼4개 이상의 약물 복용, 불충분한 조명, 부적절한 보조도구의 사용, 불충분한 지지도구, 신체보호대 적용, 침상난간의 사용, 바닥의 상태, 욕실과 화장실에서의 보조지지도구의 결여 등
| 구분 | 내적 요인 | 외적 요인 |
|---|---|---|
| 정의 | 대상자의 신체적·심리적·인지적 상태에서 기인 | 환경, 설비, 약물, 보조기구 등 외부 요소 |
| 예시 | 급성질환, 만성질환, 감각저하, 보행장애, 낙상 과거력, 낙상 두려움 | 조명 부족, 미끄러운 바닥, 부적절한 보조도구, 신체보호대, 다약제 복용 |
| 중재 방향 | 질환 치료, 근력·균형 운동, 시력 교정, 인지기능 관리 | 환경 개선, 보조기구 적합성 평가, 약물 검토, 보호대 사용 최소화 |
급성질환은 대상자 신체 내부의 병리적 변화로 내적 요인에 해당한다. 발열, 탈수, 전해질 이상은 기립성 저혈압과 의식 변화를 일으켜 낙상 위험을 급격히 높인다.
입원 초기 24~48시간은 급성질환으로 인한 활력징후 불안정, 의식 수준 변화가 가장 흔한 시기이므로 낙상 위험 사정을 집중해야 한다. Morse Fall Scale 등 도구로 질병력, 보행 상태, 인지기능을 평가한다.
다약제 복용은 약물이라는 외부 물질 투여이므로 외적 요인으로 분류하지만, 약물이 유발하는 어지럼증이나 진정 작용은 신체 내부 반응이라는 점을 구분해 사정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