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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낙상 고위험 요인 해당 여부 | 근거 |
|---|---|---|
| 수면제 | 해당 | 진정 작용으로 균형·반응 저하 |
| 이뇨제 | 해당 | 빈뇨·기립성 저혈압 유발 |
| 2주일째 입원 | 해당하지 않음 | 입원 1주일 이내 낯선 환경이 위험 |
| 과거 낙상 경험 | 해당 | 재낙상의 강력한 예측 인자 |
| 65세 이상 | 해당 | 감각·근골격계 기능 저하 |
낙상 고위험 요인은 입원 1주일 이내 낯선 환경, 65세 이상, 과거 낙상 경험, 수면제·이뇨제·진정제 복용 등이다. 단순히 2주일째 입원했다는 사실 자체는 고위험 요인으로 분류하지 않는다.
약물 요인 중 수면제는 진정 작용으로 균형과 반응 속도를 떨어뜨리고, 이뇨제는 빈뇨와 기립성 저혈압을 유발하여 낙상 위험을 높인다.
입원 기간이 길어질수록 근력 저하로 낙상 위험이 다시 증가할 수 있으므로, 입원 며칠째인가보다 환경에 적응했는가와 기능 상태 변화를 함께 평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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