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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적절한 중재 | 근거 |
|---|---|---|
| 거실 작은 깔개 | 미끄럼 방지 패드 부착 후 사용 | 고정되지 않은 깔개 가장자리가 걸림 위험을 높임 |
| 계단 | 미끄럼 방지 패드 부착하지 않음 | 패드 단차·들뜸이 오히려 걸림을 유발 |
| 야간 조명 | 부드러운 간접조명 사용 | 직접조명은 눈부심과 각성을 유발해 균형 감각 저하 |
| 필수 물건 | 침대 옆 탁자에 배치 | 이동 동선을 줄여 낙상 기회 감소 |
| 변기 앞 | 미끄럼 방지 깔개 설치 | 물기 있는 바닥에서 고정력 확보 |
거실처럼 이동이 잦은 공간에 작은 깔개를 둘 경우, 고정되지 않은 가장자리가 들리면서 걸려 넘어질 위험이 커진다. 깔개를 사용한다면 반드시 미끄럼 방지 패드를 부착해 깔개 전체를 바닥에 밀착시켜야 한다.
계단에는 미끄럼 방지 패드를 부착하지 않는다. 패드와 계단 사이의 단차나 패드의 들뜸이 오히려 걸림을 유발할 수 있다. 계단의 미끄럼 예방은 논슬립 마감이나 손잡이 설치로 접근한다.
야간 조명은 간접조명을 사용한다. 직접조명은 눈부심과 각성을 유발하고 시각 적응을 방해해 균형 감각을 떨어뜨릴 수 있다. 자주 쓰는 물건은 침대 옆 탁자에 두어 이동 동선을 줄인다.
‘미끄럼 방지’라는 표현이 같다고 모든 위치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깔개는 위치와 고정 방식을 함께 고려해야 하며, 변기 앞에는 일반 깔개가 아닌 미끄럼 방지 깔개를 설치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