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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위험 요인 | 낙상으로 이어지는 기전 | 간호 적용 예 |
|---|---|---|
| 낙상 과거력 | 이전 낙상 경험이 있는 환자는 보행 균형이나 자신감이 저하되어 재낙상 위험이 높음 | 입원 초기 낙상력 사정, 고위험군 표식 부착 |
| 근력 약화 | 하지 근력이 약하면 체중 지지와 자세 전환이 불안정해짐 | 보행 보조기구 제공, 침상 내 근력 운동 격려 |
| 초조·혼동 | 판단력 저하로 침상 난간을 넘거나 보호자 호출 없이 움직임 | 침상 알람, 보호자 교육, 진정제 사용 최소화 |
| 요실금·빈뇨 | 화장실에 급히 가려다 서두르면서 미끄러지거나 균형을 잃음 | 배뇨 일정 계획, 침상 근처 이동식 변기 배치 |
| 진정제 복용 | 졸음, 반응 속도 저하, 기립 시 어지럼 유발 | 투약 후 침상 안정 교육, 보행 전 혈압 확인 |
| 기립성 저혈압 | 일어설 때 뇌혈류가 일시적으로 감소하여 어지럼과 실신 발생 | 체위 변경을 천천히 하도록 교육, 탄력스타킹 적용 |
병원 낙상은 1,000 bed-days당 3~5건 발생하며, 낙상의 1~3%는 골절로 이어진다. 낙상은 회복 지연과 입원 기간 연장을 초래하는 환자안전 지표이다.
주요 위험 요인은 낙상 과거력, 근력 약화, 초조·혼동, 요실금·빈뇨, 진정제 복용, 기립성 저혈압이다. 입원 초기에 낙상력을 사정하고 고위험군 표식을 부착한다.
예방은 단일 중재보다 환자별 위험 요인에 맞춘 다요인적 접근이 효과적이다. 침상 알람, 배뇨 일정 계획, 이동식 변기 배치, 보행 보조기구, 투약 후 침상 안정 교육을 조합한다.
낙상 예방 중재가 널리 시행되지만 모든 중재의 효과가 강력한 근거로 입증된 것은 아니다. 진정제 복용 환자는 투약 후 기립성 저혈압과 졸음을 반드시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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