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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임종 시의 신체적 징후
미각과 후각 상실, 삼킴곤란과 구토반사의 점진적 소실, 조임근 기능상실로 인한 실금, 얼굴근육의 이완, 사지의 반점과 청색증, 맥박이 약해지고 감소, 혈압 하강, 체인–스토크스 호흡(빠르고 약하고 불규칙하거나 비정상적으로 느린 호흡), 시야 흐림 등
| 구분 | 임종 시 변화 | 오답 보기와의 차이 |
|---|---|---|
| 구토반사 | 점진적으로 소실됨 (뇌간 기능 저하) | 정답 — 삼킴곤란·흡인 위험과 연결 |
| 청각 | 비교적 마지막까지 유지되는 경향 | ‘상실’을 임종의 전형 징후로 보기 어려움 |
| 조임근 | 긴장도 소실로 실금 발생 | ‘조임 현상’은 반대 방향 |
| 호흡 | 체인-스토크스 호흡 — 빠르고 얕거나 불규칙, 무호흡 동반 | ‘규칙적이며 느린 호흡’과 다름 |
| 맥박 | 약해지고 감소함 (서맥 경향) | ‘증가함’은 오답 — 빈맥이 아닌 서맥 |
구토반사 소실은 뇌간 기능 억제를 반영하는 신뢰도 높은 징후로, 삼킴곤란과 함께 흡인 위험을 높인다.
임종 환자에게서 그르렁거리는 호흡음이 들리면 인두·후두 보호 반사가 사라진 것이므로, 경구 투약·수분 공급 중단을 판단할 근거가 된다.
청각은 비교적 마지막까지 유지되므로 임종 직전까지 말소리나 접촉 등 청각 자극을 통한 지지를 지속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