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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중재 | 권장 사항 | 근거 요점 |
|---|---|---|
| 회음부 간호 | 매일, 배변 후 즉시 | 요도 입구 세균 집락 억제 |
| 수분 섭취 | 2,000~3,000 mL/일 | 소변량 증가로 방광 세척 |
| 배액주머니 위치 | 방광보다 아래, 역류 시 관 잠금 | 오염된 소변의 방광 역류 차단 |
| 소변 채취 | 배액관 무균 포트 | 주머니 천자 시 오염 위험 |
소변을 산성화하면 요로병원균 증식이 억제되므로 비타민 C, 크랜베리 주스, 자두, 포도 등의 섭취를 권장한다. 소변 pH가 5.5 이하로 낮아지면 세균의 세포벽 기능과 효소 활성이 저하된다.
수분 섭취는 하루 2,000~3,000 mL를 목표로 하여 소변량을 늘리고 방광 내 세균을 희석·세척한다. 회음부 간호는 매일, 배변 후 즉시 시행한다.
배액주머니는 항상 방광보다 아래에 위치시키고, 보행 시에도 도뇨관과 주머니를 분리하지 않고 연결을 유지한다. 소변 검체는 무균 채취 포트에서 채취한다.
소변수집주머니에 주삿바늘을 찔러 소변을 채취하면 주머니 벽의 세균이 섞여 오염되므로 절대 금지한다. 도뇨관 유지 기간을 최소화하고 폐쇄배액 체계를 유지하는 것이 CAUTI 예방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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