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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상황 | 도뇨 적용 판단 |
|---|---|---|
| 1 | 방광세척이 필요한 40대 남성 | 세척액을 넣고 빼는 통로가 지속적으로 필요하므로 유치도뇨가 적합합니다. 단순도뇨는 1회 배액 후 제거하므로 세척 목적에는 맞지 않습니다. |
| 2 | 야뇨 증상을 호소하는 30대 남성 | 야뇨(nocturia)는 수면 중 소변을 보러 깨는 증상으로, 원인은 수분 섭취, 수면 장애, 방광 용적 감소 등 다양합니다. 도뇨관 삽입 없이 원인을 찾는 것이 우선입니다. |
| 3 | 달리기를 하면 소변이 새는 50대 여성 | 운동 시 복압이 올라가며 소변이 새는 복압성 요실금(stress urinary incontinence) 양상입니다. 도뇨가 아니라 골반저근 운동이나 행동 치료가 먼저 고려됩니다. |
| 4 | 전립샘비대증으로 잔뇨량이 증가한 70대 남성 | 요도 폐색으로 방광을 완전히 비우지 못하므로 단순도뇨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
| 5 | 하루 수분을 3,000 mL 이상 섭취하는 40대 여성 | 수분 섭취가 많으면 소변량이 늘어날 수 있으나 배뇨 기능 자체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도뇨 적응증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단순도뇨는 도뇨관을 한 번 삽입해 소변을 빼낸 뒤 바로 제거하는 방법으로, 잔뇨가 많아 방광을 완전히 비우지 못하는 경우에 적용합니다.
전립샘비대증 환자는 요도가 좁아져 배뇨 후에도 소변이 남아 잔뇨가 증가하므로, 주기적인 단순도뇨로 방광을 비워 요폐와 감염 합병증을 예방합니다.
유치도뇨는 도뇨관을 일정 기간 방광에 고정해 두는 방법으로, 방광세척이나 지속적인 소변 배액이 필요한 상황에서 선택합니다.
단순도뇨와 유치도뇨를 구분할 때는 도뇨관을 계속 두어야 하는지, 아니면 한 번만 비우면 되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