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사항
• 감염: 포도당이 높은 용액을 사용하므로 미생물 성장의 위험이 있다. 카테터 삽입이나 드레싱 연결관, 백교환은 엄격한 무균술로 시행하며, 완전비경구영양(TPN)관은 48시간마다 교환하고 영양액을 주입하기 전 만기 시점이 24시간 내인지 확인한다.
• 고혈당증, 혈당 증가: 6시간마다 혈당을 측정한다. 당의 갑작스러운 이동을 피하기 위해 끊을 때도 서서히 줄인다. 갑자기 끊으면 저혈당에 빠질 수 있다.
• 염증, 열감: 카테터를 제거한다.
• 수분 과잉: 갑작스런 주입을 막기 위해 조절펌프를 이용하고 매일 체중, 섭취량, 배설량 등을 관찰한다.
• 완전비경구영양 시 혈액응고검사 같은 채혈은 금지한다. 고장성 용액은 중심정맥으로 투여한다.
| 구분 | 중심정맥 영양(TPN) | 말초정맥 영양(PPN) |
|---|---|---|
| 농도 | 고장성(>900 mOsm/L) | 저장성 또는 등장성(
임상 시나리오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말초정맥으로 비경구영양을 공급 중인 노인 환자를 돌볼 때, 가장 우선순위가 높은 것은 감염 예방과 대사적 합병증 모니터링입니다. 1. 주입 부위 사정: 매 교대 시 정맥염 징후(발적, 통증, 부종, 촉진 시 경결, 주입 속도 저하)를 꼼꼼히 확인하세요. 말초정맥은 중심정맥보다 정맥염 발생 위험이 높습니다. 2. 혈당 모니터링: 초기에는 6시간마다 혈당을 측정하여 고혈당 또는 저혈당을 조기에 발견합니다. 인슐린을 병용 투여할 경우 특히 주의하세요. 3. 엄격한 무균 기술: 주입 세트 연결, 드레싱 교환, 카테터 핸들링 시 무균술을 철저히 준수합니다. 영양액은 조제 후 24시간 이내 사용하고, 주입 세트도 24시간마다 교체합니다. 4. 수분균형과 전해질 모니터링: 노인은 신기능이 저하되어 수분과 전해질 불균형에 취약합니다. 매일 체중, I/O를 정확히 기록하고, 전해질 수치를 확인하세요.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말초정맥 영양은 중심정맥에 비해 위험도가 낮아 보이지만, 관리가 소홀하면 정맥염으로 이어지기 쉽고 결국 영양 공급이 중단될 수 있어요. 부위 관찰과 혈당 체크를 꼼꼼히 하는 게 장기간 안전한 영양 지원의 핵심이에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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