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중재 | 적용 시점 | 이 환자에서의 우선순위 |
|---|---|---|
| 수분·전해질 보충 | 탈수와 전해질 불균형이 확인된 즉시 | 최우선 — 저칼륨혈증과 저혈량을 교정 |
| 지사제 투여 | 감염성 설사가 배제된 후 | 원인에 따라 보류 가능, 전해질 교정보다 후순위 |
| 진통제·더운 물주머니 | 복통 완화가 필요할 때 | 보조적 중재, 생리적 불균형을 교정하지 못함 |
| 식사 횟수 조절 | 급성기 이후 영양 회복 단계 | 장기적 관리, 응급 교정과 무관 |
설사가 하루 10회 이상 지속되면 수분과 함께 나트륨, 칼륨 등의 전해질이 다량 소실된다. 혈중 칼륨 3.0 mEq/L는 정상 범위(3.5~5.0 mEq/L)보다 낮은 저칼륨혈증 상태로, 피로·허약감·집중력 감퇴와 약하고 불규칙한 맥박은 심근의 전기생리학적 불안정성을 반영한다.
탈수와 전해질 불균형이 확인된 즉시 수분과 전해질 보충을 정맥 또는 경구로 시행하여 순환혈량을 회복하고 세포외액의 전해질 조성을 정상화해야 한다. 저칼륨혈증이 지속되면 심전도에서 U파, T파 편평화, ST분절 하강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맥박의 규칙성과 심전도 변화를 함께 사정한다.
복통이 동반된 급성 설사에서 지사제는 원인균이나 독소의 배출을 막을 수 있어 감염성 설사가 배제된 후에만 사용한다. 진통제나 복부 온열 요법은 증상만 일시적으로 완화할 뿐 저칼륨혈증으로 인한 부정맥 위험을 낮추지 못하므로, 활력징후 이상과 저칼륨혈증이 확인되면 수액과 전해질 보충이 첫 중재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