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간 복통을 동반한 설사를 10회 이상 한 60대 여성에게 약하고 불규칙한 맥박, 혈중 칼륨 3.0 mEq… | 마이메르시 MyMerci
영양 요구
문제

3일간 복통을 동반한 설사를 10회 이상 한 60대 여성에게 약하고 불규칙한 맥박, 혈중 칼륨 3.0 mEq/L, 피로, 허약감, 집중력 감퇴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때 우선적인 간호중재는?

해설
설사로 인한 수분, 전해질 불균형 증상이므로 먼저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해 준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설사로 인한 탈수저칼륨혈증(Hypokalemia)을 가진 환자에게 필요한 우선순위 간호를 묻고 있어요. 혈중 칼륨 3.0 mEq/L은 정상 범위(3.5-5.0 mEq/L)보다 낮은 명백한 저칼륨혈증이에요. 설사는 장관을 통해 수분과 전해질(특히 칼륨, 나트륨)이 대량으로 손실되는 원인이 됩니다. 약하고 불규칙한 맥박, 피로, 허약감, 집중력 감퇴는 모두 저칼륨혈증과 탈수로 인한 전해질 불균형의 전형적인 증상입니다.

우선순위의 근거는 ABC(기도, 호흡, 순환) 원칙에 기반합니다. 이 환자의 증상은 순환기계(불규칙 맥박)와 전신 상태에 직접적인 위협을 주고 있어요. 수분과 전해질 보충은 혈액량을 회복하고, 심장의 전기적 안정성을 유지하며, 전해질 균형을 바로잡기 위한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중재입니다. 다른 중재들은 증상 완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근본적인 생리적 불균형을 해결하지는 못해요.

국시 빈출 포인트 설사 환자 간호의 우선순위는 항상 "수분 및 전해질 보충"입니다. 설사는 원인(감염, 과민성 장증후군 등)에 관계없이 탈수와 전해질 이상을 초래하므로, 원인 치료(예: 항생제, 지사제)보다 먼저 안정화를 시켜야 해요. 특히 혼동 주의! 복통이 있을 때 더운 찜질은 염증성 장질환이나 충수염이 의심될 경우 금기일 수 있어 신중해야 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에서 이런 환자를 만난다면, 먼저 활력징후(특히 혈압, 맥박, 호흡)를 측정하고, 말초 정맥로를 확보하여 정맥 수액(보통 Lactated Ringer's 용액 또는 Normal Saline에 칼륨 보충) 투여를 준비할 거예요. 의사에게 혈중 칼륨 수치와 증상을 보고하며 정맥 수액 및 전해질 보충 처방을 요청합니다. 동시에 배변 횟수, 양, 형태, 복부 상태를 사정하고, 구강 수분 섭취를 권장하되(구토가 없다면), 지사제나 진통제 투여는 의사 처방 후 수분 보충이 어느 정도 이루어진 후에 고려해야 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설사로 힘들어하는 환자분, 일단 물과 전해질부터 채워주세요. 맥박이 불규칙하다는 건 이미 심장에 신호가 가고 있다는 뜻이에요. 원인 찾는 건 그 다음 문제!"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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