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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올바른 방법 | 흔한 오해 |
|---|---|---|
| 자세 | 머리를 약간 앞으로 숙인 자세 | 천장 보고 반듯이 눕기 |
| 길이 측정 | 코끝–귓불–칼돌기 | 귀–명치만 측정 |
| 윤활제 | 수용성 윤활제를 튜브 끝에만 | 지용성 윤활제 사용 |
| 삽입 보조 | 물이나 침을 삼키며 밀어 넣기 | 숨을 깊게 들이쉬며 밀어 넣기 |
삽입 길이는 코끝–귓불–칼돌기를 잇는 거리로 측정한다. 귀에서 명치까지만 재면 코~인두 거리가 빠져 튜브가 위 몸통에 닿지 못할 수 있다.
튜브가 인두를 지날 때 머리를 앞으로 숙이면 식도 입구가 넓어져 기도가 아닌 식도 쪽으로 진입하기 쉬워진다. 의식이 있는 대상자에게 가장 중요한 협조 요청이다.
윤활제는 수용성을 튜브 끝에만 묻힌다. 지용성은 흡인 시 지방성 폐렴을 유발할 수 있어 금기이다.
반듯이 누운 자세는 기도와 식도 축이 일직선에 가까워져 흡인 위험이 높다. 삽입 후 물에 담근 관에서 기포가 나오면 기도 삽입이므로 고정하지 말고 즉시 제거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