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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환자가 음식 섭취를 거부할 경우 좋아하는 음식이나 집에서 가져 온 음식을 소량씩 자주 섭취할 수 있도록 격려
| 보기 | 간호중재 | 적절성 판단 |
|---|---|---|
| 1 | 매일 체중을 확인한다 | 체중 모니터링은 영양상태 평가에 필요하지만, 그 자체로 식욕을 회복시키는 중재는 아닙니다. 평가는 중요하지만 이 문제가 묻는 “영양섭취를 증진하는 중재”로는 부족합니다. |
| 2 | 분리된 공간에서 혼자 식사하게 한다 | 우울증 환자는 사회적 위축이 심한데, 혼자 식사하게 하면 오히려 고립감이 커지고 식사에 대한 관심이 더 떨어질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편안한 분위기에서 함께 식사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낫습니다. |
| 3 | 환자가 원하는 식사나 기호식품을 제공한다 | 식욕 저하가 있는 우울증 환자에게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영양중재입니다. 선호 음식은 섭취 동기를 높이고, 소량씩 자주 먹도록 격려하기 쉽습니다. |
| 4 | 입맛이 돌아오면 식사를 하면 된다고 안심시킨다 | 우울증 환자는 식욕 회복이 더디고, 저체중이 지속되면 면역저하·쇠약·욕창 위험 등이 커집니다. “기다리면 된다”는 접근은 영양불량을 방치할 위험이 있습니다. |
| 5 | 하루 세 번, 식사 시간에 반드시 식사를 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 강제적이고 지시적인 태도는 환자의 죄책감과 무력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우울증 환자에게는 소량씩 자주, 환자가 받아들일 수 있는 방식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
식욕감퇴와 체중감소는 우울증의 흔한 신체 증상으로, 1개월에 6 kg 감소는 영양불량 위험이 커진 상태를 의미한다. 중재의 핵심은 강제가 아닌 섭취 동기를 높이는 것이다.
환자가 선호하는 음식이나 기호식품을 제공하면 식욕을 자극하는 가장 현실적인 단서가 된다. 소량씩 자주 섭취하도록 격려하여 작은 성취 경험을 쌓게 한다.
체중 측정은 사정일 뿐 중재가 아니며, 혼자 식사하게 하거나 “기다리면 된다”는 태도는 고립감과 영양불량을 악화시킨다. 강제적 식사 지시는 죄책감과 무력감을 키우므로 피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