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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지속성 우울장애(persistent depressive disorder)
‘기분부전장애’ 또는 ‘신경성 우울증’이라고도 하며, 2년 이상 하루 대부분 우울한 기분, 식욕부진/과식, 불면/과수면, 기력저하/피로, 집중력 감소, 자존감 저하, 절망감 중 2개 이상을 호소할 때 진단하는 정신장애
우울 증상의 시작 시점과 지속 기간을 구체적으로 확인한다. 성인은 2년 이상, 아동·청소년은 1년 이상 거의 매일 우울하거나 과민한 기분이 지속되는지가 진단의 첫 단계이다.
우울 기분 외에 식욕부진 또는 과식, 불면 또는 과수면, 기력 저하, 집중력 감소, 자존감 저하, 절망감 중 2개 이상 동반 여부를 사정한다.
주요우울장애는 2주 이상의 삽화로 진단할 수 있으나, 지속성 우울장애는 2년의 만성 경과가 필요하다. 증상 강도가 덜 심해 보여도 수년간 기능 저하가 누적되므로 만성 경과를 가볍게 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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