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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클로자핀(clozapine)
부작용으로 무과립 혈증이 있을 수 있으므로 투여 시 매주 혈액검사를 통해 WBC의 변화를 확인해야 한다.
| 검사 | 확인하는 것 | 클로자핀 부작용과의 연관성 |
|---|---|---|
| 혈액검사(CBC with differential) | 백혈구, 호중구, 적혈구, 혈소판 | 무과립구증, 호중구감소증 직접 확인 |
| 뇌파검사 | 뇌 전기적 활동 | 경련 역치 저하 확인용(발열·인후통과 무관) |
| 심전도 검사 | 심장 전도, QTc 간격 | 심근염, 부정맥 확인용(발열과 일부 겹치나 우선순위 낮음) |
| 갑상샘검사 | 갑상샘 호르몬 | 클로자핀 직접 부작용과 무관 |
| 뇌 컴퓨터단층촬영 | 뇌 구조적 병변 | 발열·인후통의 원인 감별에 부적합 |
클로자핀은 무과립구증을 유발할 수 있어 복용 기간 내내 혈액검사 모니터링이 필수입니다. 발열과 인후통은 무과립구증으로 인한 감염 초기 신호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단순 감기로 넘기지 말고 즉시 혈액검사로 백혈구와 호중구 수치를 확인해야 합니다.
무과립구증 발생 위험은 치료 시작 후 첫 6개월 이내에 가장 높지만, 수년 후에도 늦게 발생할 수 있어 복용 기간 내내 주의가 필요합니다. 국내에서는 CPMS를 통해 혈액검사 결과를 의무적으로 등록·확인합니다.
클로자핀 복용 환자의 발열을 해열제로만 가라앉히면 안 됩니다. 반드시 혈액검사로 원인을 감별하고, 백혈구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낮다면 약물 중단과 적절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