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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항암화학요법 중 38.5℃ 이상의 발열과 오한이 나타나면 발열성 호중구감소증을 의심하고, 혈액배양 검체 채취 전이라도 절대중성구수(ANC)를 즉시 확인해야 한다.
ANC가 500/mm³ 미만이면 중증 호중구감소증으로 분류하며, 이 아동은 400/mm³로 세균 방어벽이 거의 소실된 상태이므로 감염이 패혈증으로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
헤모글로빈 9.0 g/dL의 빈혈도 백혈병의 주요 증상이지만, 발열·오한이 동반된 급성 상황에서는 감염 지표인 ANC 확인이 생명을 위협하는 합병증 예방에 더 우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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