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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판단 | 근거와 임상적 설명 |
|---|---|---|
| 1. 14 Fr 도뇨관 사용 | 오답 | 영아 단순도뇨에는 14 Fr처럼 굵은 도뇨관을 쓰지 않습니다. 요도 점막 손상과 통증을 줄이기 위해 보통 5~8 Fr 크기의 가는 도뇨관을 선택합니다. |
| 2. 채집 즉시 검사실로 보냄 | 정답 | 소변이 실온에 오래 머물면 세균 수가 인위적으로 늘어나 위양성 배양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검사 전 관리에서 운반 지연은 오염의 주요 원인으로 꼽힙니다. [3] |
| 3. 소변 수집 주머니를 방광 높이에 둠 | 오답 | 이 문항은 단순도뇨로 검체를 얻는 상황이므로 수집 주머니 자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또한 주머니는 중력 배액을 위해 방광보다 아래에 두어야 역류를 막을 수 있습니다. |
| 4. 회음부를 뒤에서 앞쪽으로 닦음 | 오답 | 여아 회음부 소독은 요도구 주변이 오염되지 않도록 앞에서 뒤쪽(항문 방향)으로 닦는 것이 원칙입니다. 뒤에서 앞으로 닦으면 항문 주변 세균이 요도구로 옮겨갈 수 있습니다. |
| 5. 도뇨관을 단단히 고정함 | 오답 | 단순도뇨는 소변을 받은 뒤 곧바로 제거하는 일회성 시술입니다. 유치도뇨관처럼 풍선으로 고정하거나 테이프로 단단히 붙이지 않습니다. |
영아 단순도뇨 시 도뇨관은 5~8 Fr 크기의 가는 관을 선택하여 요도 점막 손상과 통증을 줄인다.
여아 회음부 소독은 앞에서 뒤쪽으로 닦아 항문 주변 세균이 요도구로 옮겨가지 않게 한다.
채집된 소변검체는 즉시 검사실로 운반한다. 실온 방치 시 세균이 증식하여 위양성 배양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단순도뇨는 일회성 시술이므로 도뇨관을 고정하지 않으며, 수집 주머니도 사용하지 않는다. 유치도뇨와 간호 관리가 완전히 다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