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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선택지 | 문제점 | 적절한 접근 |
|---|---|---|
| 진정될 때까지 기다린다 | 검진 지연, 불안 지속 | 보호자 품에서 바로 검진 시작 |
| 사탕을 준다 | 질식·흡인 위험, 보상 의존 | 불안 원인 제거가 우선 |
| 사지억제대 적용 | 신체 손상·심리적 외상 | 억제는 최후 수단, 일상 검진에 부적절 |
| 보호자를 밖으로 내보낸다 | 분리불안 악화, 저항 증가 | 보호자 참여 유지 |
| 보호자가 안은 상태로 검진 | 없음 | 안전기지 활용, 협조 유도 |
영아가 보호자에게서 떨어지지 않으려는 행동은 병적 저항이 아니라 정상 발달 과정의 표현이다. 보호자의 품은 안전기지 역할을 하므로, 보호자가 아동을 안은 상태에서 검진을 진행하는 것이 가장 우선되는 전략이다.
보호자의 무릎이나 품은 친숙한 체위와 체온, 심박동, 목소리를 제공하여 교감신경계 과활성화를 낮춘다. 청진, 이경 검사, 복부 촉진 등을 보호자 품에서 시행하면 울음과 몸부림이 줄어 더 정확한 사정이 가능하다.
검진 순서는 조용한 상태가 필요한 심음 청진이나 복부 촉진을 먼저 시행하고, 불쾌감을 유발하는 귀·입안 검사는 마지막으로 미룬다.
사지억제대는 신체 손상과 심리적 외상 위험이 있어 일상적 신체검진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사탕 제공은 질식·흡인 위험이 있으므로 영아기에는 불안 감소가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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