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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발 간호 교육 내용
• 규칙적으로 발을 사정(감염손상)하고 관리하는 방법 교육
• 발 깨끗하게 씻기, 말리기, 윤활제 바르기(약한 비누와 미온수로 씻고 발가락 사이를 잘 건조, 발가락 사이의 물기나 로션으로 인한 습기 제거)
• 발톱은 직선으로 자르고 군살, 티눈은 가능한 한 병원에서 제거할 것
• 발에 맞는 신발 착용(앞부분 막힌 것, 굽의 높이는 3 cm 이하, 크기는 발가락보다 1 cm 길고, 양옆 0.5 cm 폭이 넓은 신발 선택, 새 신발은 천천히 길들여 물집 생기지 않도록)
• 꽉 끼는 양말 착용, 오랜 시간 같은 자세로 앉기, 다리 꼬기, 무거운 이불 덮기, 흡연 등 피함
• 뜨거운 것은 적용 피하고 혈액순환은 촉진할 것
• 혈당수치, 당화혈색소 등을 정상범위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
| 보기 | 판단 | 근거 |
|---|---|---|
| 1. 발에 윤활제를 바르지 마세요 | 오답 | 발등·발바닥에는 윤활제를 발라 건조 균열을 예방하되 발가락 사이는 제외 |
| 2. 발가락 사이 물기를 잘 닦기 | 정답 | 습기 제거로 진균 및 세균 감염 예방 |
| 3. 핫팩 사용 | 오답 | 감각 저하로 저온화상 위험 |
| 4. 양말 없이 다니기 | 오답 | 외상 위험 증가, 항상 보호 신발 착용 |
| 5. 당화혈색소 8.0~9.0% 유지 | 오답 | 목표는 6.5~7.0% 미만 |
당뇨병 환자의 발 관리는 피부 온전성 유지와 습기 제거가 기본이다. 특히 발가락 사이는 통풍이 어렵고 땀이 차기 쉬워 진균이 증식하기 좋은 환경이므로, 씻은 후 부드러운 수건으로 눌러 말리듯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야 한다.
발등과 발바닥에는 피부 건조와 균열 예방을 위해 윤활제를 바르되, 발가락 사이에는 바르지 않는다. 발가락 사이에 로션이 남으면 오히려 습기를 가두어 감염 위험이 높아진다.
혈당 조절은 감염 예방의 기초이다. 당화혈색소 목표는 6.5~7.0% 미만으로 유지하며, 8.0~9.0%는 목표 범위보다 높은 수치이다.
말초신경병증으로 온도 감각이 저하된 환자에게 핫팩, 온수찜질 등 직접적인 열 적용은 저온화상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금기이다. 발을 따뜻하게 하려면 양말 착용이 안전하다.
맨발로 다니면 작은 돌멩이나 날카로운 물체에 찔려도 감각 저하로 알아차리지 못해 상처가 감염으로 진행될 수 있다. 실내에서도 발에 맞는 양말과 신발을 항상 착용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