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I 약제인 오메프라졸은 위산분비를 억제하는 작용을 하는 약물로 투여하며, 위 내용물의 배출이 지연되는 GERD에서는 위장운동촉진제를 보조적으로 투여한다. LES의 긴장을 높이고 위배출을 촉진하며 역류증상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나머지 답가지의 약물은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피해야 할 약물에 해당한다.
• 아트로핀(atropine): 항콜린성 약물
• 디아제팜(diazepam): 진정제
• 암로디핀(amlodipine): 칼슘통로차단제
• 테오필린(theophyline): 기관지확장제
• 메토클로프라마이드(metoclopramide): 위장운동촉진제
| 약물 | 약리 작용군 | GERD에서의 역할/위험 |
|---|---|---|
| 아트로핀 | 항콜린제 | 위 운동성과 LES 압력을 감소시켜 역류를 악화시킴 |
| 디아제팜 | 벤조디아제핀(진정제) | 근육 이완으로 LES 압력을 낮출 수 있음. 증상 치료와 무관 |
| 암로디핀 | 칼슘 채널 차단제(항고혈압제) | 평활근 이완으로 LES 압력을 낮출 수 있어 역류를 악화시킬 수 있음 |
| 테오필린 | 기관지 확장제 | 평활근 이완 및 위산 분비 촉진으로 GERD 증상을 악화시킴 |
| 메토클로프라마이드 | 위장운동촉진제 | 위 배출 촉진 & LES 압력 증가로 PPI의 효과를 보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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