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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판단 | 근거 |
|---|---|---|
| 1. 수면 시 옆누운자세 | 오답 | 역류를 줄이려면 옆으로 눕는 것보다 상체를 높이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식도 안에 고인 음식물과 분비물이 인두 쪽으로 넘어오지 않도록 머리 쪽을 올려주는 것이 역류 방지에 더 적합합니다. |
| 2. 항콜린제와 칼슘차단제 투여 | 정답 | LES 평활근의 수축을 억제하고 압력을 낮추어 식도 통과를 돕는 약물입니다 [2][4]. |
| 3. 24시간 식도산도검사 | 오답 | 24시간 식도산도검사는 위산 역류의 양상과 빈도를 보는 검사로, 위식도역류질환(GERD) 평가에 유용합니다. 식도이완불능증의 확진에는 식도내압검사(esophageal manometry)가 표준적이며, 바륨연하검사에서 새부리 모양(bird beak) 협착과 확장된 식도가 관찰됩니다 [4]. |
| 4. 마약성 약물 투여 금지 | 오답 | 흉통이 심한 경우 비마약성 진통제뿐 아니라 마약성 진통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통증 조절을 위해 일률적으로 금기시하지 않습니다. |
| 5. 치료될 때까지 금식 유지 | 오답 | 완전 금식보다는 소량씩 자주, 따뜻한 유동식 위주로 섭취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금식과 수액요법만으로는 영양 상태가 나빠질 수 있고, 식도에 고인 내용물로 인한 합병증 위험도 줄이기 어렵습니다 . |
식도이완불능증은 하부식도조임근이 음식물 통과 시 충분히 이완되지 않아 식도에 내용물이 정체되는 질환입니다. 방사선 치료 후에는 식도 신경총 손상으로 이차적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약물요법으로 항콜린제와 칼슘차단제를 투여하여 하부식도조임근의 압력을 낮추고 이완을 유도합니다. 약물 효과가 제한적일 경우 풍선확장술이나 근절개술을 고려합니다.
수면 시에는 상체를 높여 역류를 방지하고, 식사는 소량씩 자주, 따뜻한 유동식 위주로 제공합니다. 흉통이 있으면 비마약성 및 마약성 진통제를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식도이완불능증과 위식도역류질환은 기전이 다르므로 검사와 약물 방향이 달라집니다. 역류질환은 하부식도조임근이 헐거워 위산이 올라오는 것이고, 이완불능증은 조임근이 열리지 않아 음식물이 정체되는 것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