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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약물 | 역류식도염에 대한 작용 | LES 압력 영향 |
|---|---|---|
| Cimetidine | H2 수용체 차단으로 위산 분비 억제 | 유의한 감소 없음(근거 [1]) |
| Omeprazole | PPI로 위산 분비 강력 억제 | 직접적 영향보다 산 억제가 주기전 |
| Bethanechol | 콜린성 약물로 LES 압력 증가 | 증가 |
| Theophylline | 메틸잔틴계로 LES 압력 감소 및 위 배출 지연 | 감소 |
| Aluminum hydroxide | 제산제로 위산 중화 | 직접적 LES 영향은 제한적 |
역류식도염 환자에게 하부식도괄약근(LES) 압력을 감소시키는 약물은 위산 역류를 악화시키므로 투여를 피해야 한다. 대표적으로 테오필린은 메틸잔틴계로 평활근을 이완시켜 LES 압력을 낮추고 위 배출을 지연시킨다.
치료 약물은 기전에 따라 선택한다. H2 수용체 차단제(시메티딘)와 양성자펌프억제제(오메프라졸)는 위산 분비를 억제하고, 제산제(수산화알루미늄)는 위산을 중화하며, 베타네콜은 LES 압력을 증가시킨다.
천식이나 COPD로 테오필린을 복용 중인 환자가 속쓰림이나 역류 증상을 호소하면 약물 복용력을 반드시 확인한다. 테오필린 외에도 칼슘통로차단제, 항콜린제, 질산염제제가 LES 압력을 낮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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