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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급성 A형 바이러스 간염으로 입원한 환자의 진단서를 작성할 때, KCD 코드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해설
급성 A형 바이러스 간염은 명확하게 B15 코드에 해당한다. B15는 '급성 A형 바이러스 간염'을 위한 전용 코드 범주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KCD-10에서 '세균성 장감염'으로 분류되지 않는 것은?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국제질병분류(KCD, Korean Standard Classification of Diseases)에서 특정 질환의 정확한 코드 할당 원칙을 묻고 있어요. 보건의료정보관리사의 핵심 업무인 진단서 작성 및 의무기록 코딩의 정확성은 올바른 KCD 코드 사용에서 시작됩니다.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KCD는 세계보건기구(WHO)의 국제질병분류(ICD, International Classification of Diseases)를 한국 실정에 맞게 수정·보완한 것입니다. 코드 할당의 첫 번째 원칙은 "가장 구체적인 진단명에 해당하는 코드를 사용한다"는 것이에요. '급성 A형 바이러스 간염'이라는 명확한 진단이 있을 때는 이를 포괄하는 '기타 급성 바이러스 간염'이나 '상세불명' 코드를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③ B15 (급성 A형 바이러스 간염)입니다. KCD 제10차 개정판(KCD-7)에서 B15 블록은 '급성 A형 바이러스 간염' 전용입니다. B15.0은 A형 바이러스 간염에 의한 간성 혼수, B15.9는 합병증 없는 A형 바이러스 간염으로 세분화됩니다. 핵심! 진단명이 코드 블록의 제목과 정확히 일치할 때는 반드시 해당 전용 코드를 사용해야 합니다. 이는 보험 청구의 정확성, 역학 통계의 신뢰성, 병원 경영 지표 관리의 기본이 됩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 ① B17 (기타 급성 바이러스 간염): 이 코드는 급성 C형, E형 바이러스 간염 등 A형이나 B형이 아닌 다른 특정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간염에 사용됩니다. A형이 명확히 진단된 경우에는 부적절합니다. - ② B19 (상세불명의 바이러스 간염): 이 코드는 바이러스 종류가 확인되지 않거나, 급성/만성 구분이 불명확한 경우에 사용하는 포괄 코드입니다. 진단이 명확한 경우 사용하면 코딩 오류입니다. - ④ B16 (급성 B형 바이러스 간염): 바이러스 종류가 다릅니다. A형과 B형은 원인 바이러스, 감염 경로, 임상 경과가 완전히 달라 코드도 명확히 구분됩니다. - ⑤ B18 (만성 바이러스 간염): 문제에서 '급성'으로 명시되었습니다. 혼동 주의! '급성'과 '만성'은 질병의 기간과 경과를 구분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 중 하나로, 코드 선택에 결정적 영향을 미칩니다.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 KCD 코딩의 기본 원칙: 1) 구체성의 원칙, 2) 원인 부호화의 원칙, 3) 합병증 및 동반 질환의 부호화 등이 있습니다. - 바이러스 간염 코드 체계: B15-B19 블록은 바이러스 간염을 체계적으로 분류합니다. B15(A형), B16(B형), B17(기타 급성), B18(만성), B19(상세불명) 순으로 구성되어 있어 흐름을 이해하면 암기에 도움이 됩니다.
개념 정리
구분KCD 코드적용 대상 (바이러스 간염)비고
전용 코드B15급성 A형 바이러스 간염진단명과 정확히 일치 시 사용
전용 코드B16급성 B형 바이러스 간염델타 동반 감염 유무로 세분화
포괄 코드B17기타 급성 바이러스 간염 (C형, E형 등)A형/B형이 아닌 경우
만성 코드B18만성 바이러스 간염급성/만성 구분 필수
불명 코드B19상세불명의 바이러스 간염바이러스 종류 또는 급성/만성 불명 시

한눈에 비교!
혼동 포인트올바른 코드 선택 기준잘못된 코드 사용 예시
B15 vs B17바이러스 종류가 명확한가?
A형이면 B15, A형/B형이 아니면 B17
급성 A형 간염 환자에게 B17(기타) 사용
B15 vs B19진단이 구체적인가?
구체적 진단명 있으면 전용 코드(B15), 불명확하면 B19
검사로 A형 확인했는데 B19(상세불명) 사용
B15 vs B18질병 경과가 급성인가 만성인가?
급성이면 B15, 만성이면 B18
급성 A형 간염 환자에게 B18(만성) 사용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실(Medical Records Department) 또는 원무과에서 진단서를 작성하거나 전자의무기록(EMR, Electronic Medical Record) 시스템에 진단 코드를 입력할 때: 1. 진단 확인: 주진단(Principal Diagnosis)이 의사의 진료기록지(Progress Note)나 퇴원요약지(Discharge Summary)에 명확히 기재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2. 코드 검색: EMR 시스템의 코드 검색창에 "급성 A형 간염"을 입력하면 대부분 B15 코드가 추천됩니다. 하지만, 시스템에 따라 'A형 간염'만 검색해도 B15가 나올 수 있어요. 3. 보험 청구 연계: 잘못된 코드 사용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 Health Insurance Review & Assessment Service)의 심사에서 부적정 청구로 판정될 수 있으며, 이는 병원의 수익 손실과 행정 부담으로 이어집니다.
암기 팁 바이러스 간염 KCD 코드는 "A15, B16, 기타17, 만성18, 불명19"로 연상하세요! - A형은 15번 (A=1번째 알파벳, 1+5=6? 보다는 그냥 'A15'로 외우기) - B형은 16번 (B는 A 다음, 15 다음인 16) - 기타 급성은 17번 - 만성은 18번 - 상세불명은 19번 숫자 순서대로 A형, B형, 기타, 만성, 불명이 배열되어 있어 흐름을 이해하면 쉽습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KCD 코드 문제는 진단명과 코드의 정확한 매칭을 묻는 형태로 가장 빈번히 출제됩니다. 특히 감염병(바이러스 간염, 결핵, 세균성 이질 등), 신생물(암, C00-D48), 순환기계 질환의 코드 블록을 중심으로 공부하세요. '가장 적절한' 또는 '올바른' 코드를 고르는 문제가 대부분이에요.
기출 변형 주의! 동일한 개념을 다음과 같이 변형하여 출제할 수 있어요: - 사례형: "급성 A형 바이러스 간염으로 7일간 입원 치료 후 퇴원한 환자의 퇴원요약지 주진단 코드는?" → 여전히 B15가 정답. - 오류 찾기형: "다음 진단서의 KCD 코드 중 잘못된 것은? ① 급성 A형 간염 - B15, ② 만성 C형 간염 - B18.2 ..." - 포괄 코드 이해도 평가: "바이러스 종별 검사 없이 '급성 바이러스 간염'으로 진단된 경우 사용할 코드는?" → 이 경우 정답은 B19가 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의무기록사(보건의료정보관리사)인 당신은 외래에서 내원한 급성 A형 바이러스 간염 환자의 진단서 발급 요청을 접수했습니다. 진료의가 EMR에 'Acute hepatitis A'라고 진단명을 입력했지만, 시스템이 자동으로 B17.9(기타 상세불명의 급성 바이러스 간염) 코드를 매핑해버렸습니다. 이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먼저 의사의 진료기록을 확인하여 진단명이 정말 '급성 A형 바이러스 간염'으로 명시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혈청검사(Anti-HAV IgM 양성) 결과가 기록에 있는지도 함께 봅니다. 2. 법적/규정 검토: KCD 코딩 지침에 따라 구체적인 진단명에는 전용 코드를 사용해야 합니다. 시스템의 자동 매핑 오류는 수동으로 정정해야 합니다. 3. 대응 및 처리: - EMR 시스템의 코드 수정 모드로 들어가, 진단명 옆의 코드를 B15.9 (급성 A형 바이러스 간염, 합병증 없음)으로 직접 변경합니다. - 만약 합병증(예: 간성 혼수)이 있다면 B15.0을 선택합니다. - 변경 사유를 간략히 메모(예: "진단명에 맞는 전용 코드로 정정")로 남깁니다. 4. 사후 기록/보고: 주기적으로 자주 발생하는 시스템의 잘못된 자동 매핑 패턴을 파악하여, 병원의 정보시스템(IS, Information System) 담당자나 EMR 벤더사에 개선 요청을 합니다. 이는 향후 유사 오류를 방지하는 프로액티브(Proactive)한 업무 태도입니다.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 핵심! 잘못된 코드로 진단서가 발급되거나 보험이 청구되면, 이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 기준 '부정확한 정보 제공'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심각한 경우 부당이득 환수 및 가산금 부과의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어요. - 진단서는 법적 증거 능력이 있는 서류이므로, 코드의 정확성은 개인정보 보호 및 의료 기록의 신뢰성과 직결됩니다.
업무 프로토콜 진단서 코드 확인 및 정정 프로토콜 1. 접수: 진단서 발급 요청 접수 (환자 신분증, 수수료 확인). 2. 확인: EMR에서 해당 환자의 최종 진단명 및 관련 검사 결과 확인. 3. 코드 검증: 진단명과 현재 매핑된 KCD 코드의 일치 여부 확인. - 일치: 다음 단계 진행. - 불일치: KCD 코드북 또는 병원 내 코딩 가이드라인 참조하여 정정. 4. 정정 및 기록: 코드 정정 수행 및 정정 내역 간략 기록 (필요시). 5. 발급: 정정된 코드가 반영된 진단서 출력 및 발급. 6. 모니터링: 빈번한 오류 매핑 패턴은 월별 보고서로 정리, 시스템 개선 건의.
선배의 한마디 "KCD 코드는 단순한 번호가 아니라, 환자의 질병을 데이터화하는 언어예요. B15라는 코드 하나에 '급성 A형 바이러스 간염'이라는 임상 정보, 역학적 의미, 보험 수가가 모두 담겨 있어요. 정확한 코딩은 개별 환자의 올바른 기록 관리에서 시작되어, 국가 보건 정책 수립을 위한 신뢰할 수 있는 통계의 기초가 된답니다. 처음에는 코드북을 자주 보며 익숙해지고, 나중에는 주요 코드들이 저절로 떠오를 때까지 반복 학습이 최고의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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