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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급성 신우신염으로 입원한 환자에서 요배양 검사 결과 대장균(E. coli)이 확인되었다. 이 경우 주진단 코드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해설
급성 신우신염은 세뇨관간질성 신염(N10-N12)에 분류된다. 대장균 확인은 원인 병원체 정보(B96.2)로 추가 코딩할 수 있지만, 주진단은 질병 자체인 N10(급성 세뇨관간질성 신염)을 사용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KCD-10에서 '세균성 장감염'으로 분류되지 않는 것은?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국제질병분류(ICD)에서 주진단 코드 선정 원칙감염성 질환의 분류 체계를 묻고 있어요. 임상 진단명을 정확한 ICD 코드로 변환하는 것은 보험 청구와 의료 통계의 기초가 되는 매우 중요한 보건의료정보관리 업무예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문제의 핵심은 "급성 신우신염(Acute Pyelonephritis)"이라는 임상 진단을 ICD 코드로 어떻게 매핑하는지입니다. 신우신염은 신장의 세뇨관과 간질에 발생하는 감염성 염증으로, ICD-10에서는 N10-N16 (신우신염, 신증 및 신우요관의 장애) 범주에 속해요. 특히, "급성"이라는 특성이 명확히 진단된 경우, 가장 구체적인 코드를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에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ICD-10 코딩 지침에 따르면, 주진단은 환자를 입원 또는 외래 방문하게 한 가장 주요한 질병이나 상태를 나타내는 가장 구체적인 코드로 선정해야 해요. "급성 신우신염"은 N10 (급성 세뇨관간질성 신염)에 정확히 대응합니다. "세뇨관간질성 신염"이 신우신염을 포함하는 더 넓은 용어이며, 그 중에서도 "급성"으로 명시된 N10이 가장 적합한 주진단 코드예요. 대장균(E. coli)이 확인된 것은 추가 코드(Additional Code)B96.2 (대장균이 다른 곳으로 분류된 질환의 원인으로 언급됨)를 사용하여 원인 병원체 정보를 보완할 수 있어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 혼동 주의! ①번 A49.9: 이는 감염 부위가 불명확하거나 상세하지 않은 일반적인 세균감염 코드예요. "급성 신우신염"처럼 특정 장기와 임상 양상이 명확한 경우에는 사용하지 않아요.
  • ②번 N39.0: 이는 요로감염(Urinary tract infection) 중 구체적인 부위(신장, 방광, 요도 등)가 명시되지 않은 경우에 사용하는 코드예요. 신장 감염이 명확히 진단된 신우신염에는 너무 포괄적이에요.
  • ④번 N12: 이 코드는 "급성 또는 만성이라고 명시되지 않은" 세뇨관간질성 신염이에요. 문제에서는 "급성"이라고 명시되어 있으므로, 더 구체적인 N10을 사용하는 것이 올바른 코딩 원칙이에요.
  • ⑤번 B96.2: 이 코드는 원인 병원체를 나타내는 추가 코드로, 단독으로 주진단이 될 수 없어요. 주진단은 질병 자체(N10)여야 하며, B96.2는 그 원인을 설명하기 위해 함께 사용(병용 코딩)되는 코드예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ICD-10에서 감염성 질환은 크게 두 가지 방식으로 코딩될 수 있어요. 1. 감염 부위 중심 코딩: 특정 장기의 감염(예: N10 급성 신우신염, J15.9 상세불명의 세균성 폐렴). 2. 원인 병원체 중심 코딩: 특정 병원체에 의한 전신적 또는 특정 감염(예: A41.9 상세불명의 패혈증). 단, 장기 특이적 감염이 명확하면 1번 방식을 우선해요. 또한, 병용 코딩(Combination Coding)다중 코딩(Multiple Coding)의 개념을 이해해야 해요. 이 경우 N10(주진단) + B96.2(추가 코드)가 다중 코딩의 좋은 예시예요. 개념 정리
용어의미적용 예시
주진단(Primary Diagnosis)의료 이용의 주요 이유가 된 가장 중요한 질병급성 신우신염 → N10
추가 코드(Additional Code)주진단을 보완하는 원인, 증상, 관련 상태 정보대장균 원인 → B96.2
병용 코딩하나의 코드가 병인과 증상을 동시에 표현 (예: 당뇨병성 신증)E10.2 + N08.3*
다중 코딩하나의 진단에 여러 개의 코드를 사용하여 완전히 설명N10 + B96.2
한눈에 비교!
코드의미사용 조건본 문제 적용
N10급성 세뇨관간질성 신염"급성" 신우신염이 명확히 진단된 경우정답 (주진단)
N12세뇨관간질성 신염 (급성/만성 미명시)급성/만성 구분이 불분명한 경우명시적이지 않아 부적합
N39.0요로감염 (부위 상세불명)신장/방광/요도 중 어디인지 불명확한 요로감염부위가 명확하므로 부적합
B96.2대장균 (원인 병원체 코드)다른 곳으로 분류된 질환의 원인으로 확인될 때 추가 코드로 사용추가 코드로 사용 가능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실(Health Information Management Department)에서 실제 코드를 부여할 때는 다음과 같은 프로세스를 따릅니다. 1. 진단명 확인: 퇴원요약지(Discharge Summary)에서 "급성 신우신염" 진단 확인. 2. 주진단 선정: 진단명을 ICD-10 색인(Alphabetic Index)에서 찾고, 용어표(Tabular List)에서 정확한 코드(N10) 확인. 3. 추가 정보 코딩: 검사 기록지에서 원인 병원체(E. coli)가 확인되면, B96.2를 추가 코드로 부여. 4. 청구 반영: 주진단(N10)을 건강보험청구서의 주상병란에 기재. B96.2는 일반적으로 청구 수가에 직접 영향을 주지 않지만, 완전한 기록을 위해 코딩합니다. 암기 팁 "신우신염은 N10부터, 급성(N10)인지 불명(N12)인지 구분해!"
N10-N16 범주를 "신(腎) 문제"로 연상하고, 그 중 N10은 "1(One)번째, 즉 첫 번째이자 가장 구체적인 급성 코드"라고 기억하세요. B96 시리즈는 "Bacteria(박테리아) 원인 코드"로 이해하면 좋아요. 국시 빈출 포인트 ICD-10 주진단 선정 원리는 매년 출제되는 High Yield 영역이에요. 특히 "임상 진단명 → ICD 코드 매핑", "주진단 vs 추가 코드 구분", "가장 구체적인 코드 선정 원칙"을 묻는 문제가 많아요. 감염성 질환에서 원인 병원체 코드(B95-B97)의 용도는 단독 정답으로 나오기보다 오답 선지로 자주 등장해요. 기출 변형 주의! 동일한 개념으로 다음과 같이 변형 출제될 수 있어요. - 사례형: "급성 방광염으로 E. coli가 확인된 경우 주진단은?" (정답: N30.0) - 선택지 변형: 오답 선지에 N10 대신 N11(만성 세뇨관간질성 신염)을 넣어 "급성/만성" 구분을 물어볼 수 있어요. - 원리 적용형: "다음 중 주진단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여러 임상 시나리오 제시)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의무기록사(Coder)인 당신은 내과 병동에서 퇴원한 A 환자의 기록을 코딩하고 있습니다. 진단명에는 '급성 신우신염'이, 검사 결과지에는 '요배양 검사: Escherichia coli (대장균) 100,000 CFU/mL 이상'이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 청구를 위해 어떤 코드들을 어떻게 조합하여 입력해야 할까요?"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주요 진단은 '급성 신우신염'이며, 원인 병원체가 검사로 확인된 상태입니다. 2. 법적/규정 검토: ICD-10 코딩 지침 및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상병코드 부여기준을 확인합니다. 지침에는 "원인균이 확인된 감염성 질환은 해당 장기별 감염 코드를 주상병으로 하고, 원인균 코드(B95-B97)를 추가로 부여할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3. 대응 및 처리: - 주상병(Principal Diagnosis): ICD-10 색인에서 '신우신염, 급성'을 찾아 용어표를 확인합니다. 최종 코드 N10 (급성 세뇨관간질성 신염)을 주상병란에 입력합니다. - 추가 상병(Additional Diagnosis): 색인에서 '대장균, 질병의 원인으로'를 찾아 B96.2를 추가 상병란에 입력합니다. - 청구 시스템 입력: 병원 정보시스템(HIS)의 청구 모듈에 주상병으로 N10, 기타 상병으로 B96.2를 등록합니다. 4. 사후 기록/보고: 코딩 작업일지에 진단명, 부여 코드, 그리고 원인 병원체 정보를 추가한 근거를 간략히 기록하여 검수 시 참고할 수 있도록 합니다.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 핵심! B96.2를 주상병으로 잘못 기재하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에서 청구 오류로 판정되어 수가가 삭감되거나 조정될 수 있어요. 원인 병원체 코드는 항상 주상병 코드와 함께 사용되어야 합니다. - 의무기록의 진단명과 검사 결과가 일치하는지 반드시 교차 확인해야 합니다. 불일치 시 담당 의사에게 확인을 요청해야 해요. - 최신 ICD-10 한국어 수정본 및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코딩 가이드라인을 항상 참조해야 합니다. 업무 프로토콜 단계별 감염성 질환 코딩 프로토콜 1. 진단명 확인: 퇴원요약지의 주진단 및 기타 진단 확인. 2. 주상병 코드화: ICD-10에서 해당 장기의 가장 구체적인 감염 코드 검색 및 부여 (예: 신장→N10-N12, 폐→J13-J16). 3. 원인 병원체 확인: 검사 기록(배양, PCR 등)에서 원인 병원체 확인. 4. 추가 코드 부여: 병원체가 확인되면 B95-B97 범주의 적절한 추가 코드 부여. 5. 시스템 입력 및 검증: 청구 시스템 입력 후, 코드 조합의 논리적 오류가 없는지 자동 검증 도구로 확인. 선배의 한마디 "의무기록 코딩은 단순한 번역 작업이 아니에요. 의사의 임상 판단을 표준화된 '언어'(ICD 코드)로 정확히 옮기는, 병원 데이터의 품질을 결정하는 핵심 업무입니다. 특히 감염성 질환 코딩은 '어디가(장기) + 무엇에 의해(병원체) + 어떻게(급성/만성) 걸렸는지'를 하나의 코드 체계로 표현하는 예술이에요. N10과 B96.2의 관계를 이해하면 다른 감염성 질환 코딩에도 동일한 원리를 적용할 수 있을 거예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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