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A형 간염으로 입원 치료 후 퇴원한 환자의 진단서에 기재할 KCD-10 코드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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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급성 A형 간염으로 입원 치료 후 퇴원한 환자의 진단서에 기재할 KCD-10 코드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해설
급성 A형 간염은 B15.-에 분류된다. 간성 혼수 없이 회복된 경우 B15.9를 사용한다. 정확한 원인 병원체가 확인된 경우 상세불명 코드(B19.9)보다 구체적인 코드를 사용해야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KCD-10에서 '세균성 장감염'으로 분류되지 않는 것은?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국제질병분류(ICD-10, 한국형은 KCD-10)의 정확한 코딩 원칙을 묻고 있어요. 진단서 작성 시 단순히 질병명만 적는 것이 아니라, 핵심! 가장 구체적이고 정확한 코드를 선택하는 것이 보건의료정보관리사의 핵심 역량이에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질병 분류의 기본 원칙은 "가능한 한 가장 구체적인 코드를 사용한다"는 것이에요. 진단명이 '급성 A형 간염'으로 명확히 확인된 경우, 이를 가장 정확히 반영하는 코드를 찾아야 해요. KCD-10에서 바이러스성 간염은 B15-B19 범주에 분류되며, 각 코드는 바이러스 종류(A형, B형, C형 등)와 질병의 경과(급성, 만성), 합병증 유무에 따라 세분화돼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③번 B15.9 (급성 A형 간염, 간성 혼수 없음)이에요. 1. 원인 병원체 명확: 'A형 간염'이라는 원인 병원체가 확인되었으므로, B15.-(급성 A형 간염) 범주를 사용해야 해요. 2. 질병 경과 명확: '급성'으로 진단되었으므로, 만성 간염 코드(B18.-)는 사용할 수 없어요. 3. 합병증 정보: 문제에는 '간성 혼수'에 대한 언급이 없고, 퇴원하여 회복된 것으로 보이므로, 합병증이 없는 경우에 해당하는 4번째 자리 코드 '.9'(상세불명의 합병증)를 사용하는 것이 적절해요. B15.0은 '간성 혼수 동반', B15.9는 '간성 혼수 없음'을 의미해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각 오답이 틀린 이유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아요. - ①번 B19.9: 이는 "상세불명의 급성 바이러스성 간염"이에요. A형, B형, C형 등 원인 바이러스가 불분명할 때 사용하는 일반 코드예요. 원인이 명확히 'A형'으로 확인된 경우에는 사용하면 안 돼요. - ②번 B16.9: 이는 "급성 B형 간염" 코드예요. 바이러스 종류를 혼동하면 안 돼요. A형과 B형은 완전히 다른 코드 범주에 속해요. - ④번 B17.8: 이는 "기타 명시된 급성 바이러스성 간염"으로, A형, B형, C형 등 주요 분류에 속하지 않는 다른 특정 바이러스(예: E형 간염 등)에 사용해요. A형 간염은 B15.-에 명시적으로 분류되어 있으므로 '기타' 코드를 쓸 필요가 없어요. - ⑤번 B18.1: 이는 "만성 B형 간염" 코드예요. 문제의 질병은 '급성'이며, 바이러스도 'A형'이에요. 경과(급성/만성)와 원인(A형/B형) 모두에서 오답이에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 **KCD-10 코딩 원칙**: 1) 진단명에 부합하는 가장 구체적인 코드 사용, 2) 불명(NOS) 코드는 최후의 수단, 3) '의심' 진단은 사용하지 않음(확진 시 코딩). - **바이러스성 간염 KCD-10 주요 범주**: - B15: 급성 A형 간염 - B16: 급성 B형 간염 - B17: 기타 급성 바이러스성 간염 (C형, E형 등) - B18: 만성 바이러스성 간염 - B19: 상세불명의 바이러스성 간염
개념 정리
구분코드의미사용 조건
정답B15.9급성 A형 간염, 간성 혼수 없음원인(A형), 경과(급성), 합병증(없음)이 모두 명확할 때
혼동 코드B19.9상세불명의 급성 바이러스성 간염원인 바이러스 종류가 불분명할 때 (최후 선택)
오류 코드B16.9 / B18.1급성/만성 B형 간염바이러스 종류를 혼동했을 때 발생하는 오류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실(Medical Records Department)에서 진단서를 검수하거나 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에 코드를 입력할 때는 반드시 주 진단명과 일치하는 가장 구체적인 코드를 선택해야 해요. 의사가 '급성 A형 간염'이라고 진단했다면, 자동 완성 기능에 의존하지 말고 B15.- 범주를 직접 찾아서, 환자의 임상 기록(간성 혼수 등 합병증 유무)을 확인한 후 4번째 자리 숫자를 결정해야 합니다. 이는 정확한 통계 산출과 보험 청구의 기초가 돼요.
암기 팁 "A는 15, B는 16, 만성은 18, 모르면 19"라고 외우면 바이러스성 간염 코드 범주를 쉽게 구분할 수 있어요. A형 간염은 B15, B형 간염은 B16, 만성 간염은 B18, 원인을 모르면 B19라는 거예요.
국시 빈출 포인트 KCD-10 코딩 문제는 특정 질환의 가장 구체적인 코드 고르기 형태로 매년 출제돼요. '급성 A형 간염', '만성 B형 간염', '당뇨병성 신증' 등 자주 발생하는 질환의 정확한 코드를 암기하고, '상세불명' 코드와의 구분점을 명확히 알아두는 게 중요해요.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외래에서 '급성 A형 간염'으로 진단받고 입원 치료 후 퇴원한 환자가 진단서를 요청해 왔어요. 의사가 진단서 초안에 진단명만 '급성 A형 간염'이라고 적어 놓았고, EMR 시스템에서 자동 추천 코드로 'B19.9'가 떴어요. 보건의료정보관리사로서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의사의 진단명('급성 A형 간염')과 시스템 추천 코드('B19.9')가 불일치함을 확인해요. 2. 법적/규정 검토: KCD-10 코딩 지침에 따라, 원인 병원체가 명확히 기재된 경우 해당하는 구체적인 코드를 사용해야 한다는 원칙을 상기해요. 3. 대응 및 처리: - 먼저, 환자의 입원 기록을 간략히 확인하여 '간성 혼수' 같은 중증 합병증이 있었는지 확인해요. (없다면 B15.9가 적합) - 담당 의사에게 정중히 확인을 요청할 수 있어요. "선생님, 진단서 진단명이 '급성 A형 간염'이신데, 코드는 B15.9(급성 A형 간염, 간성 혼수 없음)로 기재해도 될까요? 시스템에서 B19.9가 추천되더라구요." - 의사의 확인 후, 핵심! 진단서에 정확한 코드(B15.9)를 기재하고 시스템에도 동일하게 입력해요. 4. 사후 기록/보고: 이와 같은 코딩 불일치 사례가 빈번하다면, 원무팀이나 의무기록실 내부에 '자주 발생하는 진단명-코드 매핑 가이드'를 만들어 배포하여 오류를 사전에 예방하는 활동을 할 수 있어요.
업무 프로토콜 진단서 코드 입력 단계별 프로토콜 1. 확인: 의사 작성 진단명 수령. 2. 검색: KCD-10 코드북 또는 전산 시스템에서 해당 진단명 검색. 3. 선택: 일치하는 코드 목록 중 가장 구체적인 코드 선택 (원인, 부위, 중증도, 합병증 등 고려). 4. 확인: 필요 시 의무기록 또는 담당 의사와 최종 코드 확인. 5. 입력: 진단서 및 EMR 시스템에 최종 코드 입력. 6. 검수: 코드와 진단명의 일치성 최종 검수.
선배의 한마디 "정확한 질병 분류는 단순한 숫자 조합이 아니에요. 국가 보건 정책 수립, 의료 자원 배분, 역학 조사의 근간이 되는 소중한 데이터예요. 우리가 B15.9와 B19.9를 구분하여 입력하는 그 작은 행동 하나가, 나중에 A형 간염 예방 정책의 효과를 분석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걸 기억해주세요. 보건행정의 시작은 정확한 '정보' 관리에서부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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