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중 KCD-10에서 '세균성 장감염'으로 분류되지 않는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마이메르시 — 문제와 상세 해설까지 전부 무료 무료로 시작하기
계통별 코딩 실습
문제

다음 중 KCD-10에서 '세균성 장감염'으로 분류되지 않는 것은?

해설
로타바이러스 장염은 바이러스성 장감염(A08)에 해당한다. 나머지 선택지는 모두 A00-A09 '감염성 장질환' 중 세균성 원인에 해당하는 코드 범주에 속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급성 A형 간염으로 입원 치료 후 퇴원한 환자의 진단서에 기재할 KCD-10 코드로 가장 적절한 것은?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국제질병분류(ICD-10)감염성 장질환 분류 원칙을 이해하고 있는지 묻는 문제예요. KCD-10(Korean Standard Classification of Diseases)은 우리나라에서 ICD-10을 기반으로 채택한 표준 질병 분류 체계입니다.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KCD-10에서 장감염은 원인 병원체(세균, 바이러스, 기생충 등)에 따라 세부적으로 분류돼요. 특히 A00-A09 '감염성 장질환' 장(章, Chapter)은 원인균별로 코드가 체계적으로 배열되어 있어, 질병 코딩의 정확성을 위해 반드시 숙지해야 할 부분이에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① '로타바이러스 장염'입니다. 핵심! 로타바이러스는 바이러스(Virus)에 속하는 병원체로, KCD-10에서 A08 '바이러스성 및 기타 지정된 장감염'에 분류됩니다. 반면, 나머지 선택지들은 모두 세균(Bacteria)이 원인이므로, A00-A09 장 내에서 세균성 원인에 해당하는 코드(A00, A01, A02, A04 등)에 할당됩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 ② 클로스트리디오이데스 디피실리 장염: 혼동 주의! 항생제 관련 설사로 잘 알려져 있지만, 원인균인 *Clostridioides difficile*는 세균입니다. KCD-10에서는 A04.7 '장클로스트리디움 디피실리 장염'으로 분류됩니다. - ③ 이질균(시겔라) 장염: 이질을 일으키는 *Shigella*는 세균입니다. A03 '시겔라병(이질)'에 해당합니다. - ④ 살모넬라 장염: 장티푸스/파라티푸스와 비장티푸스 감염을 모두 포함하며, 살모넬라균은 세균입니다. A01-A02에 분류됩니다. - ⑤ 캄필로박터 장염: *Campylobacter*균에 의한 장염으로 세균성입니다. A04.5 '캄필로박터 장염'에 해당합니다.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A00-A09 장은 콜레라(A00), 장티푸스 및 파라티푸스(A01), 기타 살모넬라 감염(A02), 이질(A03), 기타 세균성 장감염(A04), 기타 박테리아성 식중독(A05), 아메바병(A06) 등으로 구성됩니다. 바이러스성 장감염(A08)과 기생충성 장감염(A07)은 별도의 블록으로 구분되어 있어요.
개념 정리
질병/증상주요 원인 병원체KCD-10 주요 코드 범주
로타바이러스 장염바이러스(Virus)A08 (바이러스성 장감염)
살모넬라/이질/캄필로박터 장염세균(Bacteria)A00-A04 (세균성 장질환)
클로스트리디오이데스 디피실리 장염세균(Bacteria)A04.7
아메바성 이질기생충(Parasite)A06

한눈에 비교!
분류 기준세균성 장감염바이러스성 장감염
KCD-10 장(章)A00-A09 (감염성 장질환) 내 세부 코드A08 (바이러스성 및 기타 지정된 장감염)
대표 원인체살모넬라, 시겔라, 캄필로박터, 대장균, 클로스트리디움 등로타바이러스, 노로바이러스, 아데노바이러스 등
주요 전파 경로오염된 음식/물 (식중독)분변-경구 경로, 접촉 감염
보건 신고 여부장티푸스(A01), 이질(A03) 등은 제2군 감염병 신고 대상로타바이러스(A08.0)는 일반적으로 신고 대상 아님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사(보건의료정보관리사)가 진단명을 코딩할 때, 단순히 '장염'이 아니라 병리/검사 결과를 반드시 확인하여 원인 병원체를 특정해야 해요. '세균성 장염'이라는 진단만으로는 A04.9 '상세불명의 세균성 장감염'에 코딩하게 되지만, '캄필로박터 장염'으로 특정되면 A04.5로 더 정확한 코딩이 가능합니다. 이는 병원의 질병 통계 정확성과 연구, 보험 청구에 영향을 미칩니다.
암기 팁 "로타는 바이러스, 나머지는 세균"이라고 외우세요. 로타바이러스는 유아에게 흔한 장염 원인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이를 기준으로 삼으면 다른 세균성 장염과 구분하기 쉬워요.
국시 빈출 포인트 KCD-10 분류 원칙 문제는 핵심! "~에 속하지 않는 것은?" 형태로 자주 출제됩니다. 특히 A00-A09(감염성 장질환), J00-J99(호흡기계 질환), I00-I99(순환기계 질환) 등 주요 장(Chapter) 내에서 병인(원인)에 따른 구분을 묻는 문제가 많아요.
기출 변형 주의! 동일한 개념을 "다음 중 A08 '바이러스성 장감염'에 해당하는 것은?"으로 물어볼 수 있어요. 또는 "장티푸스(A01)와 파라티푸스(A01)의 구분", "세균성 식중독(A05)과 바이러스성 장감염(A08)의 차이" 등으로 변형 출제될 수 있으니, 코드 블록별 범위와 정의를 정확히 알아두세요.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소아과 외래에서 '급성 장염'으로 진단받은 2세 환아의 전자의무기록(EMR)을 코딩하는 중입니다. 검사 결과지에는 '로타바이러스 항원 검사: 양성'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의사가 진단명란에는 단순히 '급성 장염'만 기재해 두었어요. 어떻게 코딩해야 할까요?"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진단명('급성 장염')만으로는 KCD-10에서 정확한 코드 부여 불가. A09 '상세불명의 위장염 및 대장염'에 임시 코딩할 수 있지만, 이는 최선의 선택이 아닙니다. 2. 법적/규정 검토: KCD-10 코딩 지침에 따르면, 가능한 한 가장 구체적인 코드를 부여해야 합니다. 검사 결과 등 객관적 근거가 있다면 이를 반영해야 합니다. 3. 대응 및 처리: 담당 의사에게 정중하게 확인 요청을 합니다. "검사 결과 로타바이러스 양성으로 나왔는데, 진단명을 '로타바이러스 장염'으로 수정해 드릴까요? 그러면 A08.0으로 더 정확한 코딩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제안하면, 의사도 기록의 정확성을 높일 수 있고, 병원의 질병 통계도 개선됩니다. 4. 사후 기록/보고: 진단명이 수정되면 EMR에 A08.0 '로타바이러스 장염'으로 정확하게 코딩합니다. 이 과정은 의무기록의 완전성과 정확성을 높이는 중요한 품질관리(QI) 활동이에요.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의무기록사가 임의로 진단명을 변경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반드시 의사의 확인과 서명(또는 전자적 승인)을 받아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의료법상 진료 기록 위조에 해당할 수 있어 매우 위험합니다.
업무 프로토콜 질병 코딩 시 확인 절차: 1. EMR 내 주요 진단명 확인. 2. 병리/검사 결과, 퇴원요약 등 보조 자료 검토. 3. 진단명과 객관적 소견이 불일치할 경우, 코딩 질의서(Coding Query)를 작성하여 담당 의사에게 확인 요청. 4. 의사의 답변에 따라 최종 코드 부여 및 시스템 반영. 5. 빈번한 질의가 필요한 경우, 진단명 작성 가이드라인을 의사들에게 공유하는 등 사전 예방적 교육 실시.
선배의 한마디 "질병 코딩은 단순한 번호 매기기가 아니에요. 병원이 국가에 보고하는 모든 건강 통계의 기초가 되고, 연구와 정책 수립의 근거가 됩니다. '로타바이러스'와 '세균성 장염'을 정확히 구분하는 작은 실수가, 전체 소아 감염병 관리 정책의 데이터를 왜곡할 수 있다는 걸 기억하세요. 우리의 정확한 코딩이 더 나은 보건의료 시스템을 만듭니다!"
질병 및 의료행위 분류 455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