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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다음 중 '결핵성 뇌수막염'을 코딩할 때 주상병으로 사용하는 가장 적절한 코드는?

KCD-10 코딩 지침에 따르면, 특정 감염병의 합병증은 해당 감염병 코드를 우선한다.
해설
결핵성 뇌수막염은 결핵의 한 형태로, 중추신경계 결핵(A17)에 분류된다. A17.0은 '결핵성 수막염'을 포함한다. G01*는 다른 세균성 질환에서 분류된 수막염에 사용하는 별표 코드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KCD-10에서 '세균성 장감염'으로 분류되지 않는 것은?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국제질병분류(ICD-10)의 코딩 원칙 중, 감염병과 그 합병증의 주상병 선정 규칙을 묻고 있어요. 특히 '결핵성 뇌수막염'이라는 특정 임상 상황에서 올바른 코드를 선택하는 능력을 평가합니다.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문제의 핵심은 핵심! KCD-10(Korean Standard Classification of Diseases) 코딩 지침에 명시된 "특정 감염병의 합병증은 해당 감염병 코드를 우선한다"는 원칙입니다. 이는 질병의 원인(etiology)을 우선하여 분류하라는 의미로, '결핵성 뇌수막염'에서 '결핵'이 원인 질환이고 '뇌수막염'은 그 합병증에 해당합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② A17.0(중추신경계의 결핵)입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아요. 1. KCD-10 제1권의 분류 체계에서, 결핵(Tuberculosis)은 A15-A19 범주에 속합니다. 이 중 A17은 '중추신경계의 결핵(Tuberculosis of nervous system)'을 의미하며, A17.0은 '결핵성 수막염(Tuberculous meningitis)'을 정확히 지칭하는 코드입니다. 2. 문제에 제시된 코딩 지침("특정 감염병의 합병증은 해당 감염병 코드를 우선한다")에 완벽히 부합합니다. 결핵(A15-A19)이라는 특정 감염병이 원인이 되어 발생한 뇌수막염이므로, 합병증 코드(G01*)보다 원인 질환인 결핵 코드(A17.0)를 주상병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다른 선택지들이 틀린 이유를 분석해볼게요. * ① G03.9(수막염, 상세불명): 이는 원인이 명시되지 않은 비특이적 수막염 코드입니다. '결핵성'이라는 원인이 명확히 진단된 경우에는 사용할 수 없어요. * ③ B90.9(결핵의 후유증, 상세불명): B90 범주는 감염병 및 기생충병의 '후유증(Sequelae)'을 위한 코드입니다. 후유증은 질병이 치유된 후 남은 장애를 의미하는 반면, '결핵성 뇌수막염'은 현재 진행 중인 활성 감염 상태이므로 적절하지 않아요. * ④ G01*(수막염, 세균성 질환에서 분류된 것): 이는 별표 코드로서, 다른 곳(A00-B99)에 분류된 세균성 질환이 원인인 수막염을 나타낼 때 부상병(Additional code)으로 사용됩니다. 주상병은 원인 질환(A00-B99 중 하나)이 되어야 하므로, 주상병으로 단독 사용하는 것은 오류입니다. * ⑤ A15.0(호흡기계 결핵...): 이는 폐결핵 등 호흡기계에 국한된 결핵 코드입니다. 병변이 중추신경계(뇌, 수막)로 확장된 경우에는 더 구체적인 코드인 A17.0을 사용해야 합니다.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 주상병(Principal Diagnosis): 입원 기간 동안 주로 치료한 질병. 통계와 수가 지급의 기준이 됩니다. * 별표-발톱 코드 시스템(Asterisk-Dagger System): 하나의 질병 상태에 대해 원인(발톱 코드, †)발현(별표 코드, *)을 동시에 표기하는 방식. 주상병은 일반적으로 발톱 코드(원인)를 사용합니다. * 감염병 합병증 코딩 일반 원칙: 원인 질환 코드(감염병)를 우선합니다. (예: 당뇨병성 궤양 → E11.5, 폐렴으로 인한 패혈증 → J18.9) 개념 정리
용어의미적용 예시 (결핵성 뇌수막염)
주상병(Principal Dx)입원 주 이유, 치료 중심A17.0 (원인: 결핵)
부상병(Additional Dx)동반 또는 합병 질환필요시 G01* (발현: 수막염)를 추가
발톱 코드(Dagger, †)질병의 원인을 나타냄A17.0†
별표 코드(Asterisk, *)질병의 발현/병변을 나타냄G01*
한눈에 비교!
코드 범주의미사용 시기결핵성 뇌수막염 관련 예
A15-A19 (결핵)원인 감염병주상병 (우선)A17.0 (정답)
G00-G09 (중추신경계 염증)발현/합병증부상병 또는 별표 코드G01* (오답 - 주상병으로 부적절)
B90-B94 (후유증)감염 후 남은 장애활성 감염이 아닐 때B90.9 (오답 - 활성 감염 상태 아님)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사(보건의료정보관리사)가 진단서나 퇴원요약지를 코딩할 때는 반드시 주치의의 최종 진단명을 확인해야 해요. '결핵성 뇌수막염'이라는 진단명에서 '결핵성'이 키워드입니다. 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에서 A17.0을 검색하면 '결핵성 수막염'이 연상어로 나타나므로, 정확한 코드 선택에 도움이 됩니다. 청구 시 주상병 코드 오류는 심사 지연 또는 수가 삭감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암기 팁 "원인 우선, 합병증 후행"
감염병(A00-B99)이 원인이라면, 그 코드를 먼저 찾아보세요. 합병증 코드(G01* 등)는 보조 역할입니다.
"A17은 뇌신경 결핵"
A15-A19(결핵)에서 A17은 중추신경계를 담당한다고 연상하세요. (A15-호흡기, A16-미확인, A17-신경, A18-다른장기, A19-밀리아리스) 국시 빈출 포인트 KCD-10 코딩 원칙은 매년 필수 출제 영역입니다. 특히 ① 감염병과 합병증의 주상병 선정, ② 별표-발톱 코드의 용도 구분, ③ 후유증 코드의 적용 조건을 결합한 문제가 자주 나옵니다. '당뇨병성 신병증', '류마티스성 심장병' 등 다른 만성병의 합병증도 같은 원리로 출제될 수 있어요. 기출 변형 주의! * 사례형: "폐결핵(A15.0)으로 치료받던 환자가 뇌수막염 증상으로 사망하였다. 부검 결과 결핵성 수막염이 확인된 경우, 사망원인통계상의 기초사인은?" → 정답은 A17.0입니다. (최종적인 직접 사인을 코딩) * 코드 선택형: "급성 류마티스 열에 의한 심장염"의 주상병 코드는? → I01.9 (류마티스성 심장염)이 정답. (동일 원리 적용)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신경과 병동에서 '결핵성 뇌수막염'으로 입원 치료 중인 환자의 퇴원요약지를 작성하려고 합니다. 의무기록사인 당신은 주치의가 퇴원 진단명란에 '결핵성 뇌수막염'과 '뇌압상승'을 기재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때 주상병과 다른 진단 코드를 어떻게 부여해야 할까요?"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주 진단은 '결핵성 뇌수막염', 동반 증상은 '뇌압상승'입니다. 2. 법적/규정 검토: KCD-10 코딩 지침 및 한국보건의료정보원(KHIDI)의 코딩 가이드라인을 확인합니다. 원인 질환인 결핵 코드를 우선합니다. 3. 대응 및 처리: * 주상병: A17.0 (중추신경계의 결핵)을 할당합니다. 이 코드는 '결핵성 수막염'을 포함합니다. * 부상병(또는 별표 코드): 필요에 따라 G01* (수막염, 세균성 질환에서 분류된 것)을 추가 코드로 기재할 수 있습니다. (의무사항은 아님) * 기타 진단: '뇌압상승'에 해당하는 G93.2 (두개내 고혈압)을 다른 진단으로 추가합니다. 4. 사후 기록/보고: 코드를 부여한 후, 퇴원요약지와 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에 정확히 입력합니다. 코드 선택 근거를 메모해두면, 향후 심사 질의나 품질 검토 시 유용합니다.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 핵심! 절대로 원인 불명의 수막염 코드(G03.9)를 사용하지 마세요. 이는 진단의 정확성을 떨어뜨리고, 결핵 관리 통계에도 오류를 일으킵니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의 심사 기준에 따르면, 감염병 코드의 오류는 중증도(CCI)나 수가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코드 부여는 적정 수가 청구의 기본입니다. * 만약 환자가 과거 결핵 후유증(예: 뇌경색)으로 입원한 경우라면, 주상병은 후유증(B90.8)이 되고, 활성 결핵 코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임상 기록을 꼼꼼히 확인하세요. 업무 프로토콜 감염성 합병증 진단 코딩 프로토콜 1. 진단명 확인: 주치의의 최종 진단서/퇴원요약지 확인. 2. 원인 식별: 진단명에서 원인 병원체(결핵, 폐렴구균 등) 또는 원인 질환(당뇨, 류마티스 등)을 찾습니다. 3. 코드 검색: 원인에 해당하는 코드를 KCD-10 색인에서 먼저 검색합니다. (예: '수막염, 결핵성' → A17.0) 4. 주상병 할당: 검색된 원인 코드를 주상병으로 할당합니다. 5. 부가 코드 검토: 필요시 별표 코드(발현)나 다른 합병증 코드를 추가합니다. 6. 검증: 할당된 코드가 진단명과 임상 기록의 중증도, 치료 내용과 일치하는지 최종 확인합니다. 선배의 한마디 "질병 분류는 단순한 번호 매기기가 아니에요. 각 코드 뒤에는 환자의 건강 상태, 병원의 치료 패턴, 국가의 보건 정책 방향이 모두 담겨 있다고 생각하세요. '결핵성 뇌수막염'을 A17.0으로 정확히 코딩하는 것은, 한 환자의 기록을 넘어 국내 결핵 관리 현황을 파악하는 데 기여하는 일이랍니다. 원인을 우선하는 코딩 원칙을 익히면, 복잡한 다병소(multi-morbidity) 환자의 기록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실력이 쌓일 거예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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