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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급성 기관지염이 세균성으로 확인된 경우, 주로 사용하는 KCD 코드 범위는?

해설
급성 기관지염은 J20-J22 '상기도의 기타 급성 호흡기 감염' 범주에 속한다. J20이 급성 기관지염에 해당하며, 원인 병원체가 확인되면 4번째 자리 세분류 코드를 추가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KCD-10에서 '세균성 장감염'으로 분류되지 않는 것은?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국제질병분류(KCD, Korean Standard Classification of Diseases)에서 급성 기관지염이 속하는 정확한 코드 범위를 묻고 있어요. 질병 분류는 보험 청구, 통계 작성, 의무기록 관리의 기초가 되는 핵심 역량이에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KCD는 세계보건기구(WHO)국제질병분류(ICD)를 한국 실정에 맞게 수정·보완한 분류 체계예요. 호흡기계 질환은 주로 J00-J99 범위에 속하며, 그 안에서 급성과 만성, 상기도와 하기도 감염 등으로 세분화돼요. 핵심! '급성 기관지염'은 기관지의 급성 염증으로, 대부분 바이러스성이나 세균성으로도 발생할 수 있어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④ J20-J22입니다. KCD 제10차 개정판(KCD-10)에 따르면, J20-J22 '상기도의 기타 급성 호흡기 감염' 범주에 급성 기관지염이 포함돼요. 구체적으로 J20은 '급성 기관지염'으로, 원인 병원체(예: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구균 등)에 따라 J20.0~J20.9로 세분류됩니다. 문제에서 '세균성으로 확인된 경우'라고 했지만, 기본 코드 범위는 변하지 않으며, 4번째 자리 세분류 코드를 통해 원인을 더 정확히 표기하게 돼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각 오답 선택지는 다른 호흡기 질환 범주를 나타내므로 정확히 구분해야 해요.
J40-J47: '만성 하기도 질환' 범주입니다. J40은 '기관지염, 명시되지 않은 것이 급성인지 만성인지'이지만, J41~J47은 만성 기관지염, 폐기종, 기타 만성 폐쇄성 폐질환 등이에요. 급성과 만성을 혼동하지 마세요.
J85-J86: '폐 및 종격동의 화농성 및 괴사성 상태' 범주로, 폐농양, 화농성 흉막염 등을 포함해요. 급성 기관지염과는 중증도와 위치가 달라요.
J00-J06: '상기도의 급성 감염' 범주이지만, 주로 비인두염(J00), 부비동염(J01), 편도염(J03), 후두염(J04) 등 코와 목 주변의 감염을 다뤄요. 기관지(하기도) 감염은 포함되지 않아요.
J09-J18: '인플루엔자 및 폐렴' 범주입니다. J10-J11은 인플루엔자, J12-J18은 다양한 원인균에 의한 폐렴을 포함해요. 기관지염은 기관지의 염증이고, 폐렴은 폐실질의 염증으로 더 심각한 감염이에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급성 기관지염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지만 코드가 다른 질환들을 알아두세요. - 급성 세기관지염(J21): 주로 영유아에게 발생. - 만성 기관지염(J41, J42): 2년 연속, 1년에 3개월 이상 지속되는 기침과 가래. - 기관지확장증(J47): 기관지의 비가역적 확장. - 핵심! 원인 병원체가 확인되면 반드시 4번째 자리 세분류 코드를 사용해야 합니다. 예: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에 의한 급성 기관지염 → J20.0 개념 정리
질환KCD 코드 범위주요 포함 내용
급성 기관지염J20-J22급성 기관지염(J20), 급성 세기관지염(J21), 명시되지 않은 급성 하기도 감염(J22)
만성 하기도 질환J40-J47만성 기관지염, 폐기종, 천식(일부), 기관지확장증
상기도 급성 감염J00-J06감기, 부비동염, 편도염, 후두염
인플루엔자 및 폐렴J09-J18인플루엔자, 바이러스성/세균성/기타 폐렴
한눈에 비교!
구분급성 기관지염 (J20)만성 기관지염 (J41-J42)폐렴 (J12-J18)
병변 부위기관지기관지폐 실질(폐포)
지속 기간급성(수일~수주)만성(2년 이상 지속)급성 또는 만성
주요 증상기침, 가래(백색/점액성)지속적 기침, 다량의 가래고열, 호흡곤란, 농성 가래
방사선 소견정상 또는 비특이적정상 또는 과팽창폐음영(침윤)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사(보건의료정보관리사)가 진단명을 코딩할 때는 반드시 주진단(Principal Diagnosis)을 가장 정확하게 반영하는 코드를 찾아야 해요. 급성 기관지염(J20)의 경우: 1. 문서 확인: 의사의 진단 기록, 검사 결과(세균 배양 등)를 꼼꼼히 확인. 2. 세분류 적용: 원인 병원체가 확인되면 J20.0~J20.9 중 적절한 코드를 선택 (예: 세균성 확인 시 → J20.8 '기타 명시된 병원체에 의한 급성 기관지염' 또는 특정균에 해당하는 코드). 3. 보험 청구: 정확한 코드는 올바른 상대가치점수(RVS, Relative Value Score) 적용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의 심사 통과에 직결돼요. 암기 팁 "급(急)한 기관지염은 20대(J20)"라고 외우세요! J20은 20대를 연상시키고, 급성은 '급하다'는 의미와 연결지어 기억하면 쉽습니다. J00-J06은 '상(上)기도', J09-J18은 '인플루엔자 & 폐(肺)렴', J40-J47은 '만(慢)성'이라는 키워드와 연결해 구분하세요. 국시 빈출 포인트 KCD 코드 범위는 매년 출제되는 필수 항목이에요. 특히 호흡기계(J00-J99), 순환기계(I00-I99), 소화기계(K00-K93)의 주요 범주와 그 안에서의 대표 질환 코드(예: 고혈압 I10, 당뇨병 E10-E14, 위염 K29)를 묻는 문제가 많아요. 핵심! '급성 vs 만성', '상기도 vs 하기도', '원인 병원체에 따른 세분류'가 출제 키워드입니다. 기출 변형 주의! 이 개념은 다음과 같이 변형 출제될 수 있어요. - 사례형: "38세 남성이 기침과 농성 가래로 내원, 진단명 '급성 기관지염', 검사상 폐렴구균 확인. 가장 적절한 KCD 코드는?" → J20.8 (기타 명시된 병원체) 또는 J20.1 (폐렴구균에 의한 급성 기관지염)을 고르게 함. - 오답 선지 변형: J20-J22 대신 J40(기관지염, 명시되지 않은 것이 급성인지 만성인지)을 정답으로 유도할 수 있어요. '급성'이 명시되었는지 확인이 필수!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외래에서 A 씨가 '감기 기운에 기침이 심해져' 진료를 받았습니다. 의사는 진찰과 흉부 X-선 검사 후 '급성 기관지염'으로 진단하고 항생제를 처방했습니다. 검사 결과에서 원인 병원체는 특정되지 않았습니다. 보건의료정보관리사로서 이 진료 기록의 주진단을 어떻게 코딩하고, 건강보험 청구 시 어떤 점을 유의해야 할까요?"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진단명은 '급성 기관지염', 원인 병원체는 불명. 2. 법적/규정 검토: KCD-10 코딩 지침에 따라, 원인 병원체가 불명이면 가장 기본적인 코드인 J20.9 '상세불명의 병원체에 의한 급성 기관지염'을 사용합니다. 3. 대응 및 처리: - 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에서 진단 코드 입력란에 'J20.9'를 입력합니다. - 만약 의사가 '세균성 기관지염'이라고 추정 기록을 남겼더라도, 검사로 확인된 것이 아니면 J20.9를 사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확인 시 J20.8 등 세분류 사용) - 건강보험 청구 시, 이 코드는 일반적인 급성 기관지염에 해당하는 상대가치점수(RVS)를 적용받게 됩니다. 4. 사후 기록/보고: 코딩 내역을 기록하고, 주기적으로 '원인 불명의 급성 기관지염' 건수가 많은지 모니터링하여 병원 내 감염 관리 부서에 피드백할 수 있습니다.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 핵심! 검사로 확인되지 않은 원인 병원체를 임의로 세분류 코드에 반영하면, 이는 부정청구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검사 결과에 기반한 코딩이 가장 중요해요. - KCD 코드는 통계의 기초가 되므로, 부정확한 코딩은 국가 질병 통계의 신뢰성을 떨어뜨립니다. 업무 프로토콜 급성 기관지염 진단 시 코딩 및 청구 프로토콜 1. 진단서/진료기록 확인: '급성 기관지염' 진단명 확인. 2. 검사 결과 확인: 세균 배양, PCR 검사 등 원인 병원체 확인 검사 결과 확인. 3. 코드 선정: - 원인 미확인 → J20.9 - 원인 확인(예: 마이코플라스마) → 해당하는 J20.0~J20.8 코드 선정 - 세기관지염(주로 소아) → J21 코드 범위 확인 4. 청구 코드 입력: 선정된 KCD 코드를 EMR 시스템의 주진단란에 입력. 5. 수가 확인: 해당 코드에 부여된 RVS 점수를 기반으로 청구 금액이 자동 계산되는지 확인. 선배의 한마디 "질병 분류는 단순한 숫자 나열이 아니에요. 하나의 코드에는 환자의 증상, 의사의 판단, 검사 결과가 모두 담겨 있어요. J20.9 하나를 선택하는 과정에도 '확실한 근거가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져보세요. 이 작은 습관이 보험 심사에서의 문제를 미리 막고, 더 정확한 의료 데이터를 구축하는 첫걸음이 될 거예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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