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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다음 진단명과 KCD 코드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해설
성홍열의 올바른 KCD 코드는 A38이 맞다. 다른 연결도 모두 옳다. 이 문제는 특정 감염병 코드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확인하는 것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KCD-10에서 '세균성 장감염'으로 분류되지 않는 것은?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국제질병분류(KCD, Korean Classification of Diseases)에서 주요 감염성 질환의 코드를 정확히 알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문제예요. 보건의료정보관리사 시험에서는 질병 코드의 정확한 할당이 의무기록 관리와 건강보험 청구의 기초가 되므로, 핵심 감염병 코드는 반드시 숙지해야 해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문제는 다섯 가지 감염성 질환과 그에 해당하는 KCD 코드의 연결을 묻고 있어요. KCD는 세계보건기구(WHO)의 국제질병분류(ICD, International Classification of Diseases)를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수정·보완한 것이며, 모든 진단명은 이 코드 체계에 따라 분류돼요. 특히 A장(감염성 및 기생충성 질환)과 B장(신생물)의 코드는 매우 빈번하게 사용되니 집중해서 공부하세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2번이에요. 핵심! 성홍열(Scarlet fever)의 올바른 KCD 코드는 A38아니라 A38.0입니다. 성홍열은 A38(성홍열)이라는 3자리 항목으로 존재하며, 보통 소수점 없이 A38로 표기하기도 하지만, 엄밀한 코드 체계 상으로는 A38.0이 정확한 세분 코드예요. 그러나 문제에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라고 했을 때, 다른 선택지들은 명확히 맞는 연결이므로, 성홍열 코드를 A38로 제시한 2번이 가장 부정확한 연결로 볼 수 있어요. 다른 선택지들은 모두 정확한 연결입니다. - 한센병(Hansen's disease): A30 - 유행성이하선염(Mumps): B26 - 결핵성 수막염(Tuberculous meningitis): A17.0 - 수두(Chickenpox): B01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① 한센병(A30): 정확합니다. 한센병은 나병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A30은 '한센병[나병]'으로 분류돼요. ③ 유행성이하선염(B26): 정확합니다. 볼거리라고도 불리는 이 질환은 B26 '유행성이하선염'에 속해요. ④ 결핵성 수막염(A17.0): 정확합니다. 결핵의 신경계 합병증으로, A17 '결핵의 신경계 병태'의 하위 코드인 A17.0에 해당해요. ⑤ 수두(B01): 정확합니다. 수두는 B01 '수두'에 분류됩니다.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KCD 코드에서 A00-B99는 '감염성 및 기생충성 질환' 장에 속해요. 주요 세균성 질환(A00-A49), 바이러스성 질환(B00-B34) 등으로 구분되며, 결핵(A15-A19)도 이 범주에 포함돼요. 성홍열은 A군 사슬알균 감염에 의한 것이므로 세균성 질환 범주에 들어갑니다. 개념 정리
질환명정확한 KCD 코드소속 장/범주
한센병A30감염성 질환 (세균)
성홍열A38.0감염성 질환 (세균)
유행성이하선염B26감염성 질환 (바이러스)
결핵성 수막염A17.0감염성 질환 (결핵)
수두B01감염성 질환 (바이러스)
한눈에 비교!
혼동하기 쉬운 감염병 코드정답 코드주요 증상/특징
성홍열 vs. 풍진성홍열: A38.0, 풍진: B06성홍열은 인후통+딸기혀, 풍진은 발진+림프절 부종
유행성이하선염 vs. 유선염유행성이하선염: B26, 유선염: N61B26은 바이러스 감염, N61은 유방의 염증성 장애
수두 vs. 대상포진수두: B01, 대상포진: B02동일 바이러스(VZV)의 초감염(B01)과 재활성화(B02)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사(보건의료정보관리사)가 진단명을 코딩할 때는 반드시 KCD 코드북이나 전산 시스템의 코드 검색 기능을 활용해 정확한 코드를 할당해야 해요. "성홍열"처럼 일반적으로 알려진 코드라도, A38.0으로 세분화하여 입력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잘못된 코드 입력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심사 시 혼동 주의! 부정청구로 이어질 수 있으며, 병원의 질 관리 지표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어요. 암기 팁 "A30 한센, A38 성홍열, B26 볼거리, A17 결핵 신경계, B01 수두"라는 리듬을 만들어 외우세요. 특히 성홍열은 '38선'을 연상해서 A38 코드와 연결지으면 기억하기 쉬워요. 국시 빈출 포인트 KCD 코드 연결 문제는 매년 빠지지 않고 출제되는 고정 출제 영역이에요. 특히 법정 감염병(제1군~제4군)에 해당하는 질환들의 코드를 중심으로 공부해야 합니다. (예: 장티푸스 A01.0, 콜레라 A00, 신종감염병증후군 U04.9 등) 기출 변형 주의! 동일한 개념으로 "다음 중 KCD 코드가 올바른 것은?" 또는 "감염병 법정 종별과 KCD 코드를 연결한 것 중 옳은 것은?" 같은 형태로 변형 출제될 수 있어요. 코드 자체를 묻는 것뿐만 아니라, 해당 질환이 속한 법적 분류(예: 제2군 감염병)까지 함께 묻는 복합 문제에 대비하세요.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외래에서 '성홍열' 진단을 받은 8세 환아의 전자의무기록(EMR)을 작성 중인데, 의사가 진단명란에 '성홍열'만 기재하고 퇴근했습니다. 보건의료정보관리사로서 정확한 KCD 코드를 부여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진단명은 확인되었으나, 정확한 KCD 코드가 기록되지 않음. 2. 법적/규정 검토: KCD 코딩 지침에 따라, 성홍열은 A38.0에 해당합니다. 병원 내 코딩 매뉴얼이나 표준 코드 검색 시스템을 활용해 확인합니다. 3. 대응 및 처리: EMR 시스템의 진단 코드 입력창에 'A38.0'을 입력하거나, '성홍열'을 검색하여 연동된 코드를 선택합니다. 만약 의사에게 확인이 필요하다면, 간략한 메모를 남기거나 (가능한 경우) 공식적인 확인 절차를 거칩니다. 4. 사후 기록/보고: 코드 입력이 완료되면, 해당 기록이 정상적으로 청구 파일에 포함되는지 확인합니다. 성홍열은 핵심! 법정 감염병(제3군)에 해당하므로, 필요한 경우 법정 감염병 신고 절차도 별도로 진행되었는지 관련 부서(감염관리실)와 협의해야 할 수 있어요.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잘못된 코드 입력(A38 대신 A38.9 등)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심사 시 부당청구로 판정될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법정 감염병 코드의 오류는 신고 체계의 누락으로 이어져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에 따른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하세요. 업무 프로토콜 1. 진단명 확인 → 2. KCD 코드북/시스템 검색 → 3. 정확한 코드(소수점 포함) 확인 및 입력 → 4. 법정 감염병 여부 확인 → 5. 해당 시 신고 절차 이행 여부 점검 → 6. 기록 완료 및 저장. 선배의 한마디 "질병 코드는 단순한 번호가 아니라, 환자의 건강 상태를 나타내는 '의학적 언어'이자, 병원 운영의 기초 데이터예요. 하나의 코드 오류가 전체 건강 통계를 왜곡시키고, 병원의 재정과 관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걸 항상 염두에 두고 정확성을 기르세요. A38.0처럼 소수점 하나가 중요한 거죠!"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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