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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적 출혈

42세 산모가 자연 분만 후 2주가 지났으나 지속되는 질 출혈과 하복부 통증을 호소한다. 체온은 38.5℃이다. 가장 가능성이 높은 진단은?

자궁은 약간 커져 있고 압통이 있다. 초음파상 자궁 내에 약 3cm의 에코성 음영이 관찰된다.
해설
산후 2주 후 지속되는 출혈과 발열, 초음파상 자궁 내 에코성 음영은 태반 조직 잔류를 시사한다. 감염(자궁 내막염)을 동반할 수 있으며 소파술이 필요하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26세 초산모가 임신 34주에 질 출혈을 주소로 응급실에 내원했다. 1시간 전 갑자기 통증 없는 선홍색 질 출혈이 발생했다. 활력징후는 BP 105/65 mmHg…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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