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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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김OO, 68세, 남성, 전직 공무원. 기저질환으로 당뇨병(Diabetes Mellitus)을 앓고 있으며 약물 복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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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호소 및 현병력: 3일 전부터 시작된 기침, 노란색 가래, 발열로 내원. 점점 호흡이 가빠지고 피로감이 심해져 응급실을 방문했습니다. 기침은 심하고, 가래는 끈적하여 뱉어내기 힘들다고 호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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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력/가족력: 당뇨병 10년차. 부인은 고혈압(Hypertension)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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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징후: 체온 38.5°C, 혈압 145/85 mmHg, 맥박 102회/분, 호흡수 24회/분, SpO2 92% (실내 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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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검진 소견: 청진 시 우측 하엽에서 뚜렷한 수포음(Crackles)이 들립니다. 호흡 시 보조 호흡근을 사용하며, 약간의 청색증(Cyanosis)이 관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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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결과: 흉부 X-선에서 우측 하엽에 침윤음(Infiltration) 소견. 백혈구 수치 15,000/μL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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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 진단명: 세균성 폐렴(Bacterial Pneumo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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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 중재 및 치료 방향: 의사는 정맥용 항생제를 처방합니다. 간호사는 다음과 같은 중재를 계획합니다: 1) 매 2시간마다 앉은 자세를 유지하도록 도와 체위 배액을 촉진합니다. 2) 하루 3L의 수분 섭취를 권장하고, 수분 섭취량을 정확히 기록합니다. 3) 호흡 물리치료사와 협력하여 하루 2회 흉부 타진법을 시행합니다. 4) 심호흡과 기침(Deep Breathing and Coughing)을 교육하고, 필요시 흡인(Suctioning)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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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교육 내용: "김선생님, 끈적한 가래를 뱉어내는 게 가장 중요해요. 물을 자주 마시고, 간호사가 등을 두드려 드릴 때 깊게 숨을 들이마신 후 힘차게 기침해 보세요. 앉아 계시는 게 누워 계실 때보다 가래가 잘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