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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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김OO, 68세, 남성, 위암(Gastric Cancer)으로 위전절제술(Total Gastrectomy) 후 회복 중입니다. 과거력으로 고혈압(Hypertension)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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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호소 및 현병력: 수술 중 및 수술 후 실혈로 인해 빈혈(Anemia)이 심해져 혈색소(Hemoglobin) 수치가 7.5 g/dL로 떨어졌습니다. 의사가 적혈구 농축액(Packed Red Blood Cells, PRBC) 2유닛 수혈을 처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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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징후 (수혈 전): 혈압 130/85 mmHg, 맥박 88회/분, 체온 36.8°C, 호흡 18회/분, SpO2 98% (실내 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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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 중재: 담당 간호사는 다른 동료 간호사와 함께 수혈 전 확인을 수행했습니다. 환자의 팔찌와 혈액백 라벨의 이름, 등록번호, 생년월일, 혈액형(A Rh+), 헌혈번호, 유효기간을 두 번씩 확인했습니다. 전용 수혈 세트를 생리식염수로 세척한 후 혈액백에 연결하고, 20G 정맥주사 카테터를 통해 수혈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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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관찰: 처음 15분 동안 간호사는 환자 곁을 떠나지 않고 분당 약 20방울의 속도로 천천히 주입하며 관찰했습니다. 환자에게 "따뜻한 느낌, 가려움증, 숨이 차는 느낌이 없으세요?"라고 수시로 물었습니다. 15분 후 특별한 이상이 없어 의사의 처방에 따라 수혈 속도를 조정하여 나머지를 주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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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적 문제 대비: 만약 관찰 중 환자가 갑자기 오한을 호소하고 체온이 상승했다면, 간호사는 즉시 수혈을 중단하고, 생리식염수 라인을 유지하며, 활력징후를 재측정하고 의사에게 신속히 보고하여 수혈 부작용에 대한 추가 조치(항히스타민제 투여 등)를 취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