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 대한 전단력을 줄이기 위해서는 머리만 상승시키는 반앉은 자세나 구부정한 자세를 피하고 앉아있는 시간을 제한한다. 침상머리를 올릴 경우에는 머리와 다리를 30° 이하로 같이 올린다. 또한 침상머리를 상승시키는 시간을 줄임으로써 전단력을 감소시킬 수 있는데, 1시간 후에 침상머리 낮추기를 실시한다. 무릎은 5∼10° 정도로 약간 구부려 정맥혈행이 방해되지 않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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