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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간호학
유치도뇨관 제거 후 7시간 동안 소변을 못 보는 환자에게 자연배뇨를 촉진시키는 중재로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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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순도뇨를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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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따뜻하게 좌욕을 실시한다.
✓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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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좌위를 취하여 배뇨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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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자극을 주기 위해 차가운 변기에 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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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스스로 소변을 볼 때까지 수분을 제한한다.
해설
유치도뇨관 제거 후 8∼10시간 내에 스스로 소변을 보도록 독려한다. 따뜻한 좌욕이나 물 흐르는 소리를 듣게 하여 배뇨를 자극하거나 아랫배를 따뜻하게 하는 등의 중재를 시행하고 관찰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만성폐쇄폐질환(COPD) 환자에게 처방에 따라 FiO2 36% 농도의 산소를 적용하고자 할 때 정확하게 공급할 수 있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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