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으로 부분 위절제를 받은 환자가 식후 20분 후 심한 복통, 발한, 어지러움, 심계항진을 호소한다. 간호… | 마이메르시 MyMerci
성인간호학
문제

위암으로 부분 위절제를 받은 환자가 식후 20분 후 심한 복통, 발한, 어지러움, 심계항진을 호소한다. 간호중재로 옳은 것은?

해설
식후 5∼30분 내에 발생하는 초기 덤핑증후군에 해당한다. 고농도의 탄수화물이 소장으로 급격히 이동함으로써 상대적 저혈량쇼크와 유사한 상태(혈관운동성 장애)가 초래된다. 기립저혈압, 실신, 두근거림, 구역,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쇼크 자세처럼 똑바로 눕힌 상태에서 다리를 올려주는 변형된 트렌델렌부르크 자세를 취해준다. 덤핑증후군은 발생이 되기 전 예방이 최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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