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세 남아가 넘어지면서 막대기에 우측 눈을 찔렸다. 상방 주시 시 구토가 발생한다. 안와 하벽 골절에 하직… | 마이메르시 MyMerci
안과
문제

10세 남아가 넘어지면서 막대기에 우측 눈을 찔렸다. 상방 주시 시 구토가 발생한다. 안와 하벽 골절에 하직근이 감돈되어 있다. 수술 시기는?

해설
소아의 trapdoor fracture(작은 골절에 근육 감돈)에서 oculocardiac reflex(안구심장반사)로 구토, 서맥이 발생하면 즉시(24-48시간 이내) 응급 수술이 필요하다.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안와 하벽 골절(Orbital floor fracture) 중에서도 Pathognomonic!인 "함정문 골절(Trapdoor fracture)"이 의심되는 소아입니다. 핵심 증상은 "상방 주시 시 구토"입니다. 이는 하직근(Inferior rectus muscle)이나 그 주변 연조직이 골절편 사이에 끼어서(감별 포인트!감돈, incarceration) 발생하는 안구심장반사(Oculocardiac reflex)의 전형적인 징후입니다. 서맥, 구토, 실신까지 동반될 수 있죠.

정답 근거 및 기전: 소아의 안와 골절은 탄력성이 좋아 함정문처럼 열렸다 닫히는 형태(trapdoor)를 잘 만듭니다. 이때 감돈된 조직은 장기간의 압박으로 허혈성 손상과 섬유화를 일으켜, 돌이킬 수 없는 외안근 마비(Extraocular muscle palsy)안구함몰(Enophthalmos)을 초래합니다. 따라서, 감돈의 조기 해방(Early release of incarceration)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가이드라인상 감돈이 확인된 소아의 함정문 골절은 24-48시간 이내 응급 수술이 표준 치료입니다. 지연 시 합병증 위험이 급격히 증가합니다.

오답 분석:
② 2주 이내: 성인의 무감돈, 미용적 문제만 있는 안와 하벽 골절의 선택적 수술 시기입니다. 감돈이 있으면 적용되지 않아요.
③ 6개월 후, ④ 1년 후: 감돈된 조직이 이미 괴사하고 섬유화가 완료된 후의 만성기 상태입니다. 수술해도 기능 회복이 어렵습니다.
⑤ 수술 불필요: 감돈과 안구심장반사 증상(구토)이 명확한 경우, 수술은 필수적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10세 남아, 둔기(막대기)에 의한 우측 안와 외상. 주요 증상은 상방 주시 시 유발되는 구토.
진단적 접근: 1) 가장 먼저 할 검사: 신속한 안과 검진(시력, 안구 운동 범위, 안구 돌출도 측정). 2) 확진 검사: 안와의 고해상도 CT(High-resolution CT) (코로날 및 사골 단면). 골절 위치, 함정문 기전, 근육/지방 조직의 감돈 여부를 평가합니다.
치료 계획: 감돈이 확인되면 응급 수술 적응증. 수술은 경하검 접근법(Transconjunctival approach)이나 경하와 접근법을 통해 감돈 조직을 해방하고, 골절 부위를 보형물(implant)로 지지합니다.
주의사항: 수술 전/중/후 감별 포인트!안구심장반사 모니터링 필수. 서맥 발생 시 아트로핐(Atropine) 투여 준비. 수술 후 이중 시상(Diplopia)과 안구 운동 제한이 지속될 수 있으므로 추적 관찰이 중요합니다.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