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증/비현실감 장애의 증상 조절을 위해 연구되었으나, 근거가 불충분하여 1차 치료제는 아닌 약물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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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장애

이인증/비현실감 장애의 증상 조절을 위해 연구되었으나, 근거가 불충분하여 1차 치료제는 아닌 약물은?

해설
Naltrexone(아편유사체 길항제)이나 Lamotrigine(항경련제) 등이 이인증/비현실감 증상 자체에 효과가 있는지 연구되었으나, 근거는 아직 불충분하며 1차 치료제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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