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초발 조현병 환자에서는 **비정형 항정신병약물(atypical antipsychotics)**이 1차 선택이다. 이는 전형적 항정신병약물에 비해 EPS 발생이 적고 음성증상에도 일부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risperidone은 대표적인 초기 선택 약물이며 낮은 용량으로 시작 후 점진적으로 증량한다. lithium은 기분장애에 사용되며, benzodiazepine은 보조적으로만 사용된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1. haloperidol은 전형적 항정신병약물로 EPS 위험이 높아 초발 환자 1차 선택으로는 적절하지 않다.
2. chlorpromazine 역시 전형적 약물이며 진정 효과는 있으나 부작용이 많아 1차 선택으로는 덜 선호된다.
3. risperidone은 초발 조현병의 1차 선택 약물로 가장 적절하다.
4. lithium은 조현병 1차 치료 약물이 아니며 양극성 장애에서 사용된다.
5. diazepam 단독은 정신병적 증상을 치료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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